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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해경, 부억도 인근 방파제 좌초 선박 긴급구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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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해경이 방파제에 최초된 예선 A호의 고박, 파공봉쇄 및 유류이적을 위한 구난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태안해양경찰서 제공    


태안해경이 방파제에 좌초된 선박을 긴급 구난했다.


추석 당일 새벽 1시 13분쯤 충남 태안군 근흥면 부억도 인근 방파제에 69 톤급 예선(曳船) A호가 좌초(坐礁)됐다고 태안해경이 밝혔다.


A호는 해상크레인 작업 부선(艀船)(4971톤)에 계류돼 있다 호줄이 끊어져 표류하면서 떠밀려 해안가 테트라포드(tetrapod)에 좌초됐다.


현재 A호는 선저 파손과 기관실 침수 외에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태안연안 선박교통관제센터(VTS)로부터 사고 소식을 접한 태안해경은 대응세력을 현장에 급파해 파공부위 봉쇄 및 적재 경유 이적 조치 등 2차 피해 방지 구난대응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태안해경 관계자는 “어젯밤부터 서해 연안일대 풍랑주의보 발효 및 국지적 호우로 해상상황이 좋지 못해 현장대응 어려움이 많았으나 다행히 인명피해 없이 구난대응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태안해경은 주변 오염원 확인과 함께 유류 이적 조치가 완료되는 대로 들물에 맞춰 좌초된 A호 이초(離礁) 및 예인조치를 이어갈 예정이며,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Taean Coast Guard Emergency Rescue of Stranded Ship near Bueok Island]


The Taean Coast Guard urgently rescued a ship stranded on a breakwater.
On the day of Chuseok, Taean Coast Guard said the 69-ton tugboat A was stranded on a breakwater near Buekdo, Geunheung-myeon, Taean-gun, Chungcheongnam-do, around 1:13 a.m. on the day of Chuseok.
Ship A was moored to an offshore crane work barge (4971 tons), but the line broke and drifted and was pushed and stranded on a tetrapod on the shore.
Currently, it is known that there are no casualties other than the damage to the ship's bottom and the flooding of the engine room.
The Taean Coast Guard, who heard the news of the accident from the Taean Coastal Vessel Traffic Control Center (VTS), dispatched a response force to the scene and is working hard to respond to the rescue response to prevent secondary damage, such as blocking the digging site and taking measures to transfer through loading and unloading.
An official from the Taean Coast Guard said, "Since last night, there were many difficulties in responding to the scene due to the bad sea conditions due to the effect of a storm warning in the West Sea coastal area and torrential downpours.
The Taean Coast Guard plans to continue towing and towing the stranded Lake A in line with the wild water as soon as the oil transfer measures are completed along with the confirmation of the surrounding pollution sou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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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9/21 [19:0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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