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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전 군민 지급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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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군청사 전경     ©김정환 기자

충남 예산군이 충남도에서 개최한 국민지원금에 관한 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에서 충남도민 전체에게 국민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17일 군에 따르면 예산군의회와 협력해 재난지원금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이를 근거로 상생 국민지원금을 받지 못한 군민에게도 25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군은 도비 50%를 지원받아 약 15억 4천여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지난 6월 건강보험료 기준, 상생 국민지원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군민 7만7348명중 6166명에게 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게 되었으며, 선불카드로 지급될 예정이다.
 
16일 오전8시 현재 지급대상 77.6%인 5만5250명에게 138억1250만원을 지급하였다.
 
군 관계자는 “미지급 대상자가 빠짐없이 국민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조례제정을 신속히 추진하고 있다”며 “사회적 불평등을 해소하고 모든 군민이 차별 없이 국민지원금을 받을 수 있어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Yesan-gun, ‘Corona Mutual National Support Fund’ to be paid to all citizens]


Chungnam Yesan-gun announced that it had decided to pay the national subsidy to all the people of Chungcheongnam-do at a video conference on the national subsidy held in Chungnam.

 

According to the military on the 17th, in cooperation with the Yesan County Council, the government enacted an ordinance for disaster support support, and based on this, 250,000 won will be paid to the citizens who have not received the national support for mutual prosperity.

 

Accordingly, the military received 50% of the provincial budget to secure a budget of about 1.54 billion won, so that 6166 out of 77,348 citizens who were excluded from the support for win-win national subsidy based on the health insurance premium in June last year. and will be paid by prepaid card.
 
As of 8 am on the 16th, 13.8 billion won was paid to 55,250 people, 77.6% of the recipients.
 
A military official said, “We are promptly enacting an ordinance so that all non-payment recipients can receive the national support. I hope,”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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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9/17 [19:0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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