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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현 대전시의원, 대전시 위드코로나 시범실시 촉구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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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외식업조합 간담회사진     © 김정환 기자


코로나 거리두기로 3~4단계가 지속되고 있어 자영업자들이 벼랑끝으로 내몰려 극단적인 선택까지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정기현 대전시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 3)은 “이제 위드코로나(코로나와 함께 일상을 회복) 시기로 전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정의원은 “전국적으로 1차 백신접종이 70%를 돌파하고 있는 시점에, 비록 지난해 3차 대유행에 비해 여전히 2,000명 전후로 확진자가 나오지만, 국민들의 방역 협조와 백신접종으로 치명률은 훨씬 낮아져 의료대란은 우려하지 않을 상황이다”고 주장하며, “더 이상 자영업자의 무한 희생을 강요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정의원은 또, 춭퇴근시 버스를 이용해본 경험과 대형마트와 재래시장의 예를 들며, “열측정기도 없는 시내버스 등 특정 지역에서는 밀접접촉이 매우 많은 상황에서 확진자의 책임을 자영업자에게만 전가하는 것은 더 이상 곤란하다”고 주장했다.

 

정의원은 그러면서 정부의 위드코로나 시기로의 전환 이전이라도 대전시가 재량 범위 내에서 최대한 시간과 인원제한을 풀고 민관합동의 자율방역체제로의 전환을 촉구했다.

 

한편, 정의원은 지난 9월14일 한국외식업조합 대전시지회(회장 김창수)를 방문하여 지회장과 5개 지부 지부장 등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민관합동 자율방역체제로 전환하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이 자리에서 정의원은 또, 이들의 원만한 진행을 위해 “대전시가 조속한 시기에 외식업조합 등 자영업자들과의 자율방역협의체를 구성하여 관련 논의를 시작할 것”을 촉구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Councilor Jeong Ki-hyun urges Daejeon City to conduct a pilot with Corona]

 

While the 3rd and 4th steps are continuing due to corona distancing, self-employed people are being pushed to the edge of the brink and making extreme choices. We have to change,” he urged.

“At a time when the number of primary vaccinations nationwide has exceeded 70%, there are still around 2,000 confirmed cases compared to last year’s 3rd pandemic, but the fatality rate is much lower due to the public’s cooperation in quarantine and vaccinations, so the medical crisis has not occurred. It is a situation not to be concerned about,” he said.

Eui-won Jeong also said, citing experiences of using buses to work and large marts and traditional markets, and said, “In certain areas, such as city buses that do not have thermometers, there is a lot of close contact, and the responsibility of the confirmed patient is shifted only to the self-employed. It is no longer difficult,” he said.

He also urged the city of Daejeon to release time and personnel restrictions as much as possible within its discretion and switch to a public-private joint autonomous quarantine system, even before the government's transition to the With Corona period.

On the other hand, on September 14, Eui-won Eui-won visited the Daejeon City Branch (Chairman Chang-soo Kim) of the Korea Food Service Association and had a meeting with the executives including the branch president and the heads of five branch offices, and agreed on the transition to a public-private joint autonomous quarantine system.

At the meeting, Justice Won also urged the city of Daejeon to “form an autonomous quarantine consultative body with self-employed people such as food service associations at an early time to start discussions on these issues” in order to facilitate their prog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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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9/17 [19:2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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