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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시, 경제자유구역 지정 본격 추진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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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세종시 협업, 경제자유구역 지정 본격 추진     © 김정환 기자


대전시와 세종시가 협업을 통해 양 도시 간 경제공동체 형성 및 대한민국 혁신성장을 주도할 광역거점 기반 마련에 본격 돌입한다.

 

대전시와 세종시(이하 ‘양 도시’)는 16일 오전 11시 대전시청 행복실(5층)에서 양 도시 관계자, 대전세종연구원 선임연구원, 전문가, 용역사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세종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개발계획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용역사의 경제자유구역 기본구상 및 개발계획 수립 방향에 대한 착수보고와 향후 용역 진행방향에 대한 전문가들의 토론으로 진행됐다.

 

토론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이번 용역의 상징성과 중요성을 강조하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체계적이고 실현가능한 용역결과물을 도출해 달라고 주문했다.

 

대전시와 세종시는 이번 용역에 양 도시의 강점을 최대한 반영하여 산업적ㆍ기능적으로 연결하고, 최근 개정된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 내용에 부응할 수 있는 첨단ㆍ핵심전략산업 육성 정책도 포함한다는 방침이다.

 

양 도시는 그동안 전문가, 대학교수, 관계기관 등이 함께한 워킹그룹 운영 등 수차례의 회의와 논의 및 검토 과정을 거쳤으며, 이를 위해 양 도시가 각각 1억 원의 예산을 투입했다.

 

대전ㆍ세종 경제자유구역이 지정될 경우 개발사업시행자에 대한 조세‧부담금 감면과 국내외 투자기업에 대한 세제‧자금 지원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되어 기업의 투자유치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양 도시는 올해 12월까지 ‘대전ㆍ세종 경제자유구역 지정’ 신청서를 산업부에 제출하고, 20대 대선과제로 반영하여 2022년 7월까지 정부 의견 및 전문가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는 보완과정을 거칠 계획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and Sejong City, Full-scale Promotion of Designation of Free Economic Zones]

 

Daejeon City and Sejong City will work together to form an economic community between the two cities and to lay the foundation for a regional base that will lead Korea's innovative growth.

Daejeon City and Sejong City (hereinafter referred to as 'both cities') held a 'Daejeon·Sejong City Hall' in the presence of about 20 people, including officials from both cities, senior researchers at the Daejeon Sejong Institute, experts, and service workers at the Happy Room (5th floor) of Daejeon City Hall at 11 am on the 16th. He announced that he held a briefing session on 'Development Plan Service for Designation of Sejong Free Economic Zone'.

On this day, the briefing session was held with an initiation report on the basic conception of the free economic zone and the direction of the development plan by the service providers, and a discussion by experts on the future direction of the service.

The experts who participated in the discussion emphasized the symbolism and importance of this service, and asked for a systematic and feasible service result by collecting various opinions.

Daejeon City and Sejong City reflect the strengths of both cities as much as possible in this service, connect them industrially and functionally, and foster cutting-edge and core strategic industries that can meet the recently revised 'Special Act on Designation and Operation of Free Economic Zones' It will also include policies.

The two cities have undergone a number of meetings, discussions, and review processes, including operating a working group with experts, university professors, and related organizations, and for this, both cities invested 100 million won each.

If Daejeon and Sejong Free Economic Zones are designated, incentives such as tax and levy reductions for development project operators and tax and financial support for domestic and foreign investment companies are expected to revitalize investment attraction.

Meanwhile, the two cities submitted the application for 'Daejeon-Sejong Free Economic Zone' to the Ministry of Industry by December of this year, reflected it as the 20th presidential election task, and continued to collect the opinions of the government and experts until July 2022. plan to be ro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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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9/16 [15:2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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