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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태안 가로림만 전국에서 주목...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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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로림만     © 김정환 기자


충남 서산·태안 가로림만이 대한민국 ‘핫플레이스’로 뜨고 있다.

 

유명 TV 프로그램에 이어 유튜브 영상에서 ‘주연급 조연’으로 등장하며 전국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16일 도에 따르면, 올 들어 가로림만에서 촬영을 진행한 TV 프로그램은 △채널A ‘강철부대’와 △SBS ‘미운우리새끼’ 등 2개다.

 

강철부대의 경우 5월 25일(10회)과 6월 1일(11회) 방영한 ‘가로림만 개척작전’에서 가로림만의 웅장한 모습이 화면을 장식하며 호응을 얻었다.

 

미운우리새끼는 8월 29일(256회)과 9월 5일(257회) ‘뱃살원정대’를 가로림만 갯벌에서 촬영,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며 눈길을 끌었다.

 

가로림만의 ‘명성’을 크게 높일 수 있었던 결정적인 계기는 한국관광공사가 최근 유튜브를 통해 내놓은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 시즌2 홍보영상 ‘머드맥스’다.

 

이 영상은 영화 ‘매드맥스’ 시리즈로 2015년 개봉한 ‘분노의 도로’에서 차량과 트럭이 사막과 협곡을 질주하는 모습을 패러디했다.

 

바지락을 캐러 나가는 어민들을 태운 경운기 수십 대가 갯벌을 질주하는 모습 등을 흥미롭게 엮어낸 이 영상은 유튜브 조회수 1000만 회를 돌파하며 각광 받고 있다.

 

도 관계자는 “가로림만의 TV 프로그램과 유튜브 영상 ‘출연’은 코로나19가 장기화 되고 있는 가운데 해양생태관광에 대한 국민적 수요가 증가하고, 서천갯벌을 포함한 한국의 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됨에 따라 해양생태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반영한 결과로 풀이된다”고 말했다.

 

가로림만에 대한 ‘인기’ 상승에 따라 도는 현재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행정력을 더 집중할 방침이다.

 

가로림만 해양정원은 세계 5대 갯벌인 서남해안 갯벌에 속하며, 국내 최초·최대 해양생물보호구역인 가로림만을 자연과 인간, 바다와 생명이 어우러진 글로벌 해양생태거점으로 만들기 위한 도의 역점 과제 중 하나이자, 문재인 대통령의 지역 공약 사업이다.

 

조력발전소 건설 추진에 따른 논란으로 상처 입은 지역을 상생과 공존의 공간으로 바꾸는 것도 해양정원 조성 목표 중 하나다.
 
사업 대상 면적은 총 159.85㎢이며, 기본 방향은 △건강한 바다 환경 조성 △해양생태관광 거점 조성 △지역 상생 등이다.

 

투입 계획 사업비는 2025년까지 총 2448억 원이다.

 

이와 함께 서산시와 태안군은 가로림만 갯벌과 생태 체험에 대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가로림만 어촌체험 마을과 연계해 갯벌체험장 운영을 강화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outh Chungcheong Province, Taean Garorim Bay pays attention from all over the country...]


Only Garorim Bay in Seosan and Taean, Chungcheongnam-do, is emerging as a “hot place” in Korea.

Following famous TV programs, he appeared as a 'leading-level supporting actor' in a YouTube video, drawing attention nationwide.

According to the province on the 16th, there are two TV programs that have been filmed in Garorim Bay this year, △Channel A 'Steel Troop' and △SBS's 'My Little Old Boy'.

In the case of the Steel Corps, the majestic appearance of Garorim Bay adorned the screen in 'Operation to Pioneer Garorim Bay', which aired on May 25 (episode 10) and June 1 (episode 11).

Ugly Little Boy was filmed on the tidal flat of Garorim Bay on August 29 (episode 256) and September 5 (episode 257) and drew attention by giving viewers a laugh.

The decisive moment that was able to greatly increase Garorim's 'fame' was the 'Mud Max', a promotional video for Season 2 of 'Feel the Rhythm of Korea', which was recently released through YouTube by the Korea Tourism Organization.

This video is a parody of cars and trucks sprinting through deserts and canyons in 'Rage Road', which was released in 2015 as a part of the movie 'Mad Max' series.

This video, which interestingly weaves dozens of cultivators carrying fishermen going out to dig for clams, galloping through the tidal flats, has been in the spotlight with over 10 million views on YouTube.

A provincial official said, “Garorim’s TV program and YouTube video ‘appearance’ are increasing as the public demand for marine ecotourism is increasing amid the prolonged Corona 19, and as Korean tidal flats, including Seocheon Tidal Flat, are listed as UNESCO World Natural Heritage sites, the It is interpreted as a result that reflects the growing interest in the ecosystem,” he said.

As the 'popularity' of Garorim Bay rises, the province plans to focus more of its administrative power to pass the preliminary feasibility study that is currently in progress.

Garorim Bay Marine Garden belongs to the world's five largest tidal flats, the southwest coast tidal flats, and is one of the major tasks of the province to make Garorim Bay, the first and largest marine life protection area in Korea, into a global marine ecological hub where nature, humans, the sea and life harmonize. It's the president's regional pledge.

One of the goals of creating a marine garden is to transform an area damaged by controversy over the construction of a tidal power plant into a space for coexistence and coexistence.
The total area of ​​the project is 159.85 km2, and the basic direction is △creating a healthy sea environment △creating a base for marine ecotourism △co-prosperity with the local community.

The total investment plan project cost is 244.8 billion won by 2025.

At the same time, Seosan-si and Taean-gun are strengthening the operation of the tidal-flat experience center in connection with the Garorim Bay Fishing Village to respond to the demand for tidal flats and ecological experi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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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9/16 [16:1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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