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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난해 지역건설업체 수주비율 지방도시 중 1위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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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청사 전경     ©김정환 기자

지난해 대전지역 건설업체 수주율이 지방도시 가운데 1위를 차지 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지역에서는 지난해 민간건설공사 1조 6천억 원 발주금액 가운데 지역업체가 1조 1천억 원을 수주해 지역업체 참여비율이 66%로 집계됐고, 올해 70%로 지역업체 수주비율 증가를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2분기에 67.1%를 달성했다고 대전시가 밝혔다.

 

대전시의 이같은 통계는 통계청 발표자료로 입증이 됐다.

 

대전지역 지역업체 수주비율은 민간공사 뿐만 아니라 관급공사를 포함한 건설공사 계약액이 지방도시 가운데 최고 높은 지역발주 금액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 자료를 보면 2020년 대전지역내 지역업체 공사 참여비율은 48.9%로 전년보다 2.7%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외지업체 잠식으로 다른지역은 모두 감소한 반면 대전지역만 지역업체 참여비율이 오른 것이다.

 

이같은 결과를 도출 하는데 대전시의 역할과 지역업체 보호를 위한 관계 공무원들의 노력이 큰 몫을 한것으로 보인다.

 

최근 관련 업계에서는 대전시에서 공사를 수주하려면 대전업체와 컨소시엄을 하지 않으면 수주를 할 수 없다는 설이 정설이 됐다.

 

그만큼 대전시의 노력이 있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그동안 대전시는 지역업체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대형사업장을 위주로 지역업체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참여율이 저조한 현장에 대해 특별점검을 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 하는 등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한편 대전지역 업체들의 수주율이 증가 한것과 관련해,이같은 높은 수주 비율은 대전이 생긴 이래 처음있는 일이라는 분석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ranked first among local cities in terms of orders received by local construction companies last year]


Last year, construction companies in the Daejeon area ranked first in terms of order receipt rate among local cities.

In the Daejeon area, local companies won 1.1 trillion won of orders worth 1.6 trillion won for private construction projects last year, accounting for 66% of the participation rate of local companies. Daejeon City announced that it achieved 67.1% in the second quarter.

This statistic of Daejeon City was confirmed by the data released by the National Statistical Office.

As for the order ratio of local companies in Daejeon, it was found that the contract amount for construction projects including government-owned projects as well as private projects recorded the highest regional order amount among local cities.

According to data from the National Statistical Office, the participation rate of local companies in the Daejeon area in 2020 was 48.9%, up 2.7% from the previous year.

This was due to the encroachment of foreign companies, and while all other regions decreased, the participation rate of local companies increased only in Daejeon.

It seems that the role of Daejeon City and the efforts of related officials to protect local businesses played a big role in drawing these results.

Recently, in the related industry, the theory that if you want to win a construction order in Daejeon city, you cannot win an order unless you form a consortium with a Daejeon company.

It is also a testament to the efforts of the city of Daejeon.

In the meantime, Daejeon City has been making every effort, such as conducting special inspections and continuous monitoring of sites with low participation rates, to encourage the participation of local businesses, mainly large business sites, to increase the participation rate of local businesses.

Meanwhile, in relation to the increase in the order rate of companies in Daejeon, it is analyzed that such a high order rate is the first since Daejeon was esta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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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9/16 [15:5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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