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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0세전용‘다빛하나어린이집’개원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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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0세전용‘다빛하나어린이집’개원     ©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15일 0세전용 시립어린이집인 ‘다빛하나어린이집’조성공사를 마치고 정식 개원했다고 밝혔다. 

 

2018년 11월 하나금융그룹의 국공립어린이집 지원공모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25억 중 하나금융그룹에서 16억을 지원받았으며, 다빛하나어린이집 신축에 10억, 기존 갈마하나어린이집 리모델링비에 6억이 투입됐다.

 

다빛하나어린이집은 갈마동 구)시장관사 내에 연면적 590㎡ 지상 2층 건물로 신축되었으며, 보육실과 교사실, 조리실, 유희실, 강당 등의 시설을 갖추었다.

 

어린이집 명칭은 빛처럼 밝고 환한 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대전시어린이집연합회 공모를 통해 선정했다.

 

입소신청은 연중가능하며, 부모 또는 보호자가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에 접속하여 신청하면 되고, 입소 우선순위에 따른 대기 순서를 확인하여 입소대상자를 확정한다.

 

대전시는 출산 후 경력단절을 예방하기 위한 시책사업으로 0세전용 어린이집 1개소 신축과 더불어 0세전용 어린이집 30개소를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만족도가 높아 내년에도 0세전용 어린이집을 지정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날 개원행사는 허태정 대전시장,하나금융그룹 함영주부회장, 학부모 등 최소인원만 참석하여 경과보고, 시설관람 등으로 진행됐다.

 

한편, 이날 개원한 다빛하나어린이집은 대전시사회서비스원에 위탁 운영하게 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opens ‘Dabit Hana Daycare Center’ exclusively for age 0]

 

Daejeon City announced on the 15th that it had officially opened after completing the construction work of ‘Dabit Hana Daycare Center’, a municipal daycare center exclusively for the age of 0.

In November 2018, Hana Financial Group was selected for the national and public daycare support contest and received 1.6 billion won from Hana Financial Group out of the total project cost of 2.5 billion won.

Dabit Hana Daycare Center was newly built as a two-story building with a total floor area of ​​590㎡ within the mayor’s office in Galma-dong, and equipped with facilities such as a nursery room, a teacher’s room, a kitchen, a game room, and an auditorium.

The name of the daycare center contains the meaning of a bright and bright child like light, and it was selected through a public contest by the Daejeon City Daycare Center Association.

 Application for admission is possible all year round, and parents or guardians can apply by accessing Isarang, the comprehensive portal for pregnancy and child care, and confirm the waiting order according to the priority of admission to confirm the eligible applicants.

As a policy project to prevent career interruption after childbirth, the city of Daejeon designated and operated 30 childcare centers exclusively for 0 years old along with the construction of 1 childcare center for 0 years old. As the satisfaction level is high, we plan to expand the designation of childcare centers exclusively for 0-year-olds next year.

The opening ceremony was held on this day with a progress report and facility tour with only a minimum number of people attending, including Daejeon Mayor Heo Tae-jung, Hana Financial Group Vice Chairman Ham Young-ju, and parents.

Meanwhile, Davit Hana Daycare Center, which opened on the same day, will be operated by the Daejeon City Social Service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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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9/15 [15:5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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