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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500석 규모‘대전 e-스포츠 상설경기장’개장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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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게임문화 거점‘대전 e-스포츠 상설경기장’개장     ©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15일‘대전 e-스포츠 상설경기장’을 엑스포 과학공원 내 첨단과학관에 개장했다고 밝혔다.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연면적4,595.7㎡(1,390평), 500석 규모의 주경기장을 갖춘 원형 경기장으로 조성됐다. 사업비는 100억 원(국비 30억, 시비 70억)이 투입됐다.

 

상설경기장은 부산, 광주에 이어 중부권에서는 처음으로 문을 여는 것이다. 지역 단위 생활 e-스포츠 기반 조성 및 관련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주경기장은 관람석 확장이 가능한 가변형 원형 경기장으로 조성되어 최대 500개 좌석 중 어떤 자리에서도 4개의 대형 스크린을 통해서 장애물 없이 편안하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보조경기장, 부조정실, 선수대기실, 교육장 등의 시설도 갖추어져 선수와 관람객 모두 최적의 상황에서 e-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한편, 대전시는 정식 개장에 앞서 9월 11일 ~ 12일까지 대전시장배 ‘2021년 e-스포츠 한밭대전’ 결승전을 관람객 없이 개최했다. 유튜브 생중계 시청자가 약 2천여 명에 달하는 가운데 성황리에 대회를 마쳤다.

 

앞으로 대전시는 경기장을 거점으로 △지역 아마추어(학생·직장인) 상설리그, △충청권 아마추어 및 군장병 대회, △지역 PC방 클럽 대항전 등의 대회를 개최하여 e-스포츠를 생활문화로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 가변형 주경기장 사진     © 김정환 기자

 

아울러 e-스포츠 산업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위해 △e-스포츠 선수 양성, △e-스포츠 스태프(심판, 감독, 코치 등) 양성, △e-스포츠 중계 및 방송 인력 양성 등을 운영하여 지역 내 e-스포츠산업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이날 개장식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대전시의회 의장,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 한국 e-스포츠협회 회장 등 주요 내빈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 e-스포츠 비전 선포, e-스포츠 경기 시연 등으로 진행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개장식에서 “기존 e-스포츠 생태계가 수도권 및 프로선수 중심으로 활성화되었다면, 이제는 권역별 상설경기장을 거점으로 지역 단위 아마추어 및 동호인 중심의 생태계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opens ‘Daejeon e-sports permanent stadium’ with 500 seats]


Daejeon City announced on the 15th that it had opened the Daejeon e-Sports Permanent Stadium in the Science Park of the Expo.

It was selected as a public contest project by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in 2019 and was built as an amphitheater with a main stadium with a total floor area of ​​4,595.7㎡ (1,390 pyeong) and 500 seats. The project cost was 10 billion won (3 billion won from the government, 7 billion won from the city).

The permanent stadium will be the first to open in the central region following Busan and Gwangju. It is expected to contribute to the creation of an e-sports base for local life and vitalization of related industrial ecosystems.

In particular, the main stadium is designed as a flexible amphitheater with expandable spectator seats, so you can comfortably watch the game without obstacles through 4 large screens from any seat of up to 500 seats.

In addition, facilities such as auxiliary stadium, auxiliary control room, waiting room for players, and training ground are provided so that both players and spectators can enjoy e-sports under optimal conditions.
Meanwhile, the city of Daejeon held the final of the ‘2021 e-sports Hanbat Daejeon’ without spectators from September 11 to 12 before the official opening. The contest was successfully completed with about 2,000 viewers on YouTube live.

In the future, Daejeon City plans to establish e-sports as a lifestyle culture by holding the local amateur (student and office workers) permanent league, the Chungcheong region amateur and military service contest, and the local PC room club competition based on the stadium.

In addition, for citizens interested in the e-sports industry, △e-sports players training, △e-sports staff (referees, coaches, coaches, etc.), △e-sports relay and broadcasting personnel training, etc. are operated in the region. The idea is to create a sports industry ecosystem.

The opening ceremony was held with about 20 major guests including the Vice Minister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the Chairman of the Daejeon City Council, the President of the Korea Creative Content Agency, and the President of the Korea e-Sports Association in attendance.

Daejeon Mayor Heo Tae-jeong said at the opening ceremony, "If the existing e-sports ecosystem was revitalized centered on the metropolitan area and professional players, now it is expected that an ecosystem centered on amateurs and club members in each region will be created based on permanent stadiums for each re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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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9/15 [14:5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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