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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건설 관련 ‘페이퍼컴퍼니’ 사전 차단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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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청사     ©김정환 기자

부실공사와 시장 질서 교란을 야기하고 있는 ‘페이퍼컴퍼니’를 공공 공사에서 원천 차단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충남도는 도의회 전익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이 통과함에 따라 내년부터 부적격 업체에 대한 단속을 중점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개정 조례안은 기술, 능력, 자본금, 시설·장비·사무실, 보증가능금액 등 등록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부적격 업체와 건설업체의 불공정 거래 행위에 대한 단속을 골자로 하고 있다.

 

개정 조례안을 바탕으로 도는 △등록기준 미달 △건설기술인 배치 위반 △재하도급 △직접 시공 의무 위반 △장기 체납 등의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또 사전단속제도를 도입, 내년 1월 1일부터 전면 시행한다.

 

사전단속제는 도 발주 공사 입찰 참여 업체 중 적격심사 대상에 오른 업체를 대상으로 서류 제출 기간 중 자본금과 사무실, 기술인력 충족 여부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사전단속을 통해 페이퍼컴퍼니 등 부적격업체로 드러날 경우, 입찰 기회 박탈은 물론,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실시한다.

 

낙찰자로 선정됐거나 계약을 체결한 업체도 페이퍼컴퍼니로 판정되면, 낙찰자 취소나 계약을 해제한다.

 

이를 통해 도는 △불공정 거래 근절을 통한 공정한 건설문화 조성 △건실한 지역 건설업체 육성 및 경쟁력 강화 △지역 건설공사 수주율 향상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cheongnam-do to block construction-related ‘offshore companies’ in advance]

 

A legal basis has been established to block the source of 'offshore companies', which are causing insolvent construction and disruption of market order, from public construction.

South Chungcheong Province announced on the 15th that it will focus on cracking down on unqualified companies from next year as the 'Partial Revision Ordinance for Supporting the Revitalization of the Chungcheongnam-do Local Construction Industry' has been passed by Provincial Assembly Representative Jeon Ik-hyeon.

The amended ordinance bill aims to crack down on unfair trade practices by ineligible companies and construction companies that do not meet the registration criteria such as technology, capability, capital, facilities, equipment, offices, and the amount that can be guaranteed.

Based on the revised ordinance, we will intensively crack down on actions such as △ failure to register standards △ violation of placement of construction engineers △ subcontract △ violation of direct construction obligation △ long-term nonpayment.

In addition, a preliminary enforcement system will be introduced and will be fully implemented from January 1 of next year.

The advance enforcement system is operated by checking whether the capital, office, and technical manpower are satisfied during the document submission period for companies that are eligible for qualification screening among companies participating in the bidding for provincial orders.

If a company is found to be ineligible, such as an offshore company, through prior crackdown, it will not only deprive the bidding opportunity, but also take administrative measures such as business suspension.

If a company that has been selected as a successful bidder or signed a contract is also judged to be an offshore company, the successful bidder is canceled or the contract is cancelled.

Through this, the province is expected to have effects such as creating a fair construction culture by eradicating unfair trade, fostering sound local construction companies and strengthening competitiveness, and revitalizing the local economy by improving the order rate of local construction proj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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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9/15 [11:1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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