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추석맞이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 전개

김정환 기자 | 기사입력 2021/09/13 [15:43]

대전 서구, 추석맞이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 전개

김정환 기자 | 입력 : 2021/09/13 [15:43]
▲ 바르게살기운동 대전서구협의회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 사진     © 김정환 기자


대전 서구가 13일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도마큰시장과 한민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소비심리 위축, 비대면 거래 증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주민들의 전통시장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날 장종태 서구청장은 직접 장을 보며 전통시장 상인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어려움을 함께 나누었다.

 

장 청장은 “방역지침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상인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구에서도 온라인 홍보 컨설팅, 라이브커머스 등 전통시장의 비대면 판로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관내 전통시장에서는 농축수산물 구입 시 온누리 상품권 환급, 온통대전 사용 시 3% 추가 캐시백 지급 등 이용자를 위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Seo-gu launches a campaign to use traditional markets for Chuseok]

 

Daejeon Seo-gu conducted a campaign to promote the use of traditional markets by visiting Domakun Market and Hanmin Market ahead of Chuseok, a national holiday on the 13th.

This event was held to encourage merchants who are having difficulties due to a decrease in consumer sentiment and an increase in non-face-to-face transactions due to COVID-19, and to promote the use of traditional markets by residents.

On this day, Seo-gu mayor Jang Jong-tae went shopping in person, listened to the stories of the merchants in the traditional market, and shared their difficulties.

Commissioner Jang said, “I would like to thank the merchants for their active participation in the quarantine guidelines.

On the other hand, various events are being held for users, such as refunding Onnuri gift certificates when purchasing agricultural, livestock and seafood products, and paying 3% additional cash back when using Ontongdaej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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