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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일산 킨텍스에서 대전 우수 스마트시티사업 홍보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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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스마트서비스 뽐내     ©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스마트시티 현실이 되다’주제로 9월 8일부터 10일까지 일산킨텍스에서 열린“제5회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 대전의 우수 스마트시티 서비스와 스마트 챌린지 사업을 홍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대전시는 서비스별로 특색 있는 체험존을 운영하여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룰렛퀴즈 이벤트를 진행하며 대전시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했다.

 

전시회 기간 동안 대전 스마트시티 공식 SNS 팔로워 이벤트를 통해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1,000명을 넘기는 등 3일간 약 1,500여 명이 대전시 전시관을 방문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주한 퀘벡정부 대표부의 한 관계자는 대전시의 스마트시티 서비스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듣고, 향후 캐나다 정부와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면 좋겠다는 의견을 전하기도 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스마트시티 챌린저(시민체험단)로 활동 중인 한 대학생은 “이러한 전시관 참관은 처음인데, 먼 미래에서나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던 다양한 스마트시티 서비스들을 직접 보며 체험할 수 있어 너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스마트시티 분야에 좀 더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대전시의 스마트시티서비스를 SNS를 통해 널리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WSCE 행사 기간 동안 기업들은 5건의 구매·수출상담의 기회를 통해 향후 대전시의 챌린지 서비스들이 국내외로 나아갈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하는 등의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Ilsan KINTEX Promotion of Daejeon Excellent Smart City Project]

 

Daejeon City announced that it had promoted Daejeon's excellent smart city service and smart challenge business at the "5th World Smart City Expo" held at KINTEX in Ilsan from September 8 to 10 under the theme of 'Smart City Becomes Reality'.

In this exhibition, the city of Daejeon attracted the attention of visitors by operating a unique experience zone for each service, and provided pleasure to the visitors who visited the exhibition hall in Daejeon by holding a roulette quiz event.

During the exhibition period, through the Daejeon Smart City official SNS follower event, the number of Instagram followers exceeded 1,000, and about 1,500 people visited the Daejeon exhibition hall over three days.

In addition, an official from the Quebec government representative in Korea said that it would be good to hear a detailed explanation of the smart city service in Daejeon and discuss ways to cooperate with the Canadian government in the future.

A university student who is active as a smart city challenger (citizen experience group) at this exhibition said, “It was my first time to visit such an exhibition hall, but it was a very meaningful time to see and experience various smart city services that I thought could only be experienced in the distant future. “It has given me an opportunity to be more interested in the smart city field in the future, and I will publicize Daejeon’s smart city service through social media,” he said.

During the WSCE event, companies provided five opportunities for purchase and export consultations, which provided a new business platform for Daejeon City's challenge services to advance at home and ab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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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9/13 [10:5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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