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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진단검사 행정명령 미이행자 고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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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일 긴급점검반이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는 모습     © 김정환 기자


예산군이 최근 코로나19 환자가 집단발생한 덕산면 지역 다방에 대한 점검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드러난 코로나19 진단검사 행정명령 미이행자에 대해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자로 9월 10일 고발조치했다.

 

군은 지난 8월 12일 예산읍 신례원리, 창소리 및 덕산면 전 지역 유흥주점, 단란주점, 콜라텍 및 노래연습장, 다방 업주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발령해 8월 13일부터 20일까지 진단검사를 실시한 바 있다.

 

특히 9월 5일 덕산 다방발 최초 환자 발생으로 진행한 역학조사 시 덕산면 A다방의 종사자는 9명으로 드러났으나 진단검사 행정명령 기간 해당 업소는 다방업주만 검사를 받고 종사자 9명은 진단검사를 실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진단 행정명령을 위반해 고발될 경우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81조 제10호에 따라 2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군은 코로나19 환자가 집단 발생한 덕산지역 등 유흥시설 및 다방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9월 10일 현재 건강진단 미실시, 휴게음식점 내 음주행위, 유흥접객원명부 미작성 등으로 22개 업소가 적발돼 행정처분이 진행 중이다.

 

또한 영업시간 제한 방역수칙을 위반한 1개 업소는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거 고발조치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Yesan County accuses non-compliance with administrative order for diagnostic tests]


On September 10, Yesan County filed a complaint against a person who failed to comply with an administrative order for a COVID-19 diagnostic test revealed during an inspection of a coffee shop in Deoksan-myeon, where a group of COVID-19 patients had recently occurred, as a violation of the “Infectious Disease Prevention and Management Act.”

On August 12, the county issued an administrative order for COVID-19 diagnostic testing for entertainment pubs, danran pubs, colatech and song practice centers, coffee shop owners and workers in Sinnyewon-ri, Yesan-eup, Changsori and Deoksan-myeon, and on August 13-20. Diagnostic tests have been carried out.

In particular, during the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 conducted on September 5 for the first case of the coffee shop in Deoksan, it was revealed that there were 9 workers in the coffee shop A in Deoksan-myeon. appeared not to

If a person is accused of violating the medical examination administrative order, he/she shall be punished by a fine of not more than 2 million won in accordance with Article 81, No. 10 of the Infectious Disease Prevention and Control Act.

The military is intensively cracking down on entertainment facilities and coffee shops, such as the Deoksan area, where a group of COVID-19 patients occurred. Administrative action is in progress and the business has been caught.

In addition, one business that violated the quarantine rules during business hours was prosecuted under the Infectious Disease Prevention and Management 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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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9/10 [17:4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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