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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탄소중립 실천위해 미세먼지 저감장치 도입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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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연 및 미세먼저 저감장치 부착 사진     © 김정환 기자


대전 서구가 조달청 혁신시제품 시범사용 기관으로 선정되어, 약 4,400만 원 상당의 매연·미세먼지 저감장치를 무상으로 지원받아 관용차량에 부착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시제품은 대전 소재 벤처기업 ㈜아라온이 개발한 친환경 전자식 장치로, 연소 조건을 개선하여 차량 매연을 60% 이상 줄이고 연비를 3% 이상 향상시킬 수 있다.

  
이에, 서구에서는 전기자동차를 제외한 공용차량 109대에 부착하여 예산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대기환경 개선을 통한 주민들의 건강권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에 발맞춰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Seo-gu Introduces Fine Dust Reduction Device to Practice Carbon Neutrality]


Daejeon Seo-gu announced on the 7th that it was selected as a pilot use of innovative prototypes by the Public Procurement Service and received a free soot and fine dust reduction device worth about 44 million won and attached it to an official vehicle.

  
This prototype is an eco-friendly electronic device developed by Araon, a venture company based in Daejeon, and can reduce vehicle exhaust by more than 60% and improve fuel efficiency by more than 3% by improving combustion conditions.

  
Accordingly, in the West, it is expected to reduce the budget by attaching it to 109 public vehicles excluding electric vehicles.


Seo-gu Commissioner Jang Jong-tae said, “We will continue to achieve carbon neutrality in line with the government’s Green New Deal policy and take the lead in overcoming the climate cri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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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9/07 [13:3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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