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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선공약화 겨냥 전략과제 발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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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태정 대전시장이 대전시 대선공약화 겨냥한 미래발전 전략과제 발표     ©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내년도 대선을 겨냥해 지역 숙원사업 공약화 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2일 오전 시청 대강당에서 브리핑을 열어 대선 공약화를 겨냥해 ‘과학수도’지정, 충청권 바이오헬스 클러스터 구축 등이 담긴 16개의 대전 미래발전 전략과제들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허 시장은“과학으로 특화한 대전이 충청권을 넘어, 더 좋은 대한민국을 주도하는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는 점을 강조했다.

 

허 시장은 이날 대전시가 준비한 과제로 대전의 정체성이자 브랜드인‘과학’분야, 시대적 어젠다인 ‘초광역’분야, 대전만이 가진 독특한 강점을 가진‘대전 특화’분야의 3대 핵심전략을 발표했다.

 

먼저 과학 분야 전략과제로는 ▲‘과학수도’대전 지정 ▲충청권 바이오헬스 클러스터 구축 ▲우주국방 혁신클러스터 조성 등 3개 과제가 담겼다.

 

초광역 분야에는 ▲대전‧세종 경제자유구역 지정 ▲대전~세종 제2순환 고속도로 건설 ▲중부권 그린뉴딜 3대 프로젝트 ▲충남~대전~충북(보령~대전~보은) 고속도로 건설 ▲중부권 메가스포츠 콤플렉스 조성 ▲호남고속도로 지선 확장(회덕JCT~서대전JCT) 사업 등 6개 과제가 포함됐다.

 

대전 특화 분야에는 ▲대전현충원 연계 국가대표 메모리얼파크 조성 ▲청(廳) 단위 등 중앙행정기관 정부대전청사 집적 ▲디지털 그린 대전산단 재창조 ▲대전 도심구간 경부·호남선 철도 지하화 ▲ 조차장역 레일스카이 복합단지 조성 ▲전국 지방의회 중앙연수원 건립 ▲소상공인 전문연수원 건립 등 7개의 전략과제가 담겼다.

 

이날 허 시장은 발표된 과제들에 대해 “명실상부 대전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과학도시로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며 “대한민국 미래 100년을 주도할 첨단과학기술 기반 산업 육성을 통해,‘과학’으로 잘사는 미래도시로의 대전 도약에 역점을 두고 선정된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허 시장은 이어 “지난 3월부터, 공약과제 발굴을 위해 행정, 과학부시장 중심의 TF팀을 운영하는 하는 한편, 대전세종연구원, 5개 자치구, 그리고 전문가 자문회의 등을 거쳐 최종 3개 분야 16개 전략과제를 선정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전시는 이번 발표된 대성공약 과제들은 각 정당 후보자가 최종 선정될 때까지 과제 완성도를 높여가면서, 각 정당 및 후보자 캠프에 방문 설명 등을 통해 적극 알리는 한편, 민·관·정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대선공약화 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Announces Strategic Tasks Aiming at Election Commitment]

 

Daejeon City is concentrating its administrative power on the promise of local long-awaited projects for next year's presidential election.

Daejeon Mayor Heo Tae-jeong held a briefing in the auditorium of City Hall on the morning of the 2nd and announced 16 strategic tasks for future development in Daejeon, including the designation of a “science capital” and the establishment of a bio-health cluster in the Chungcheong region, aimed at making the presidential election pledges.

At this meeting, Mayor Huh emphasized that “Daejeon, which specializes in science, will go beyond the Chungcheong region and become a city that leads the better Republic of Korea.”

Mayor Heo announced three key strategies on the same day as a task prepared by the city of Daejeon: 'science', which is the identity and brand of Daejeon; .

First, as strategic tasks in the science field, three tasks are included: ▲ designation of the ‘Science Capital’ in Daejeon, ▲ building a bio-health cluster in the Chungcheong area, and ▲ creating an innovative space defense cluster.

In the ultra-wide area, ▲Designation of Daejeon and Sejong Free Economic Zone ▲Construction of the Daejeon-Sejong 2nd Ring Expressway ▲Three Green New Deal projects in the central region ▲Construction of the Chungnam-Daejeon-Chungbuk (Boryeong-Daejeon-Boeun) highway ▲Creation of a mega sports complex in the central region ▲ Six tasks were included, including the Honam Expressway branch line expansion (Hoedeok JCT ~ Seodaejeon JCT) project.

In Daejeon’s specialized fields, ▲Creation of a national representative memorial park in connection with Daejeon Hyeonwon ▲Collection of government offices in Daejeon, such as government units ▲Re-creation of digital green Daejeon Industrial Complex ▲Underground Gyeongbu/Honam Line railway in Daejeon city section ▲Jojojang station rail sky complex ▲Establishment of the Central Training Center for local councils across the country ▲Establishment of a specialized training center for small business owners.

Regarding the tasks announced on that day, Mayor Huh said, “Daejeon will further solidify its status as a science city representing Korea. The project was selected with an emphasis on Daejeon’s leap as a future city.”

Mayor Huh continued, “Since last March, we have been operating a TF team centered on the mayor of administration and science to discover pledged tasks, and through the Daejeon Sejong Institute, 5 autonomous districts, and expert advisory meetings, we have finally completed 16 projects in 3 fields. We have chosen a strategic task,” he added.

 Meanwhile, the city of Daejeon actively informs each party and candidate camp through visits and explanations, while enhancing the completion of the tasks until the candidates of each party are finally selected. Therefore, we plan to focus on strengthening the election promi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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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9/02 [11:0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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