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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밀레니얼 보드’ 발대식 개최
MZ세대 공무원 통한 상향적 행정혁신 기반 조성
 
김천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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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레니얼 보드 발대식 (사진=서구청 제공)     © 김천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공직사회의 주축으로 성장한 젊고 열정 넘치는 공무원들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

 

서구는 밀레니얼 세대 공무원의 다양한 의견을 구정에 반영하고 상향적 혁신의 지속적인 기반 마련을 위해 ‘밀레니얼 보드’를 구성하고 26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구성원들은 조직문화 혁신과 업무환경 개선 등에 대한 안건을 공유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활동방안에 대해 자유로운 토의시간을 가졌다. 

 

밀레니얼 보드는 지난 7월 공직사회의 변화와 구정혁신에 관심이 많은 MZ세대(밀레니얼세대+Z세대) 공무원 중에서 부서, 직렬 등을 다양하게 고려하여 17명으로 구성하였다.

 

앞으로 1년 동안 유연하고 합리적인 조직문화 혁신과 불필요한 관행 개선, 일하는 방식 혁신 및 직원 간 소통에 가교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밀레니얼 보드 활동이 조직문화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혁신적인 업무 추진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Reporter  Cheon-Gyeom KIM

 

[Daejeon Seo-gu, ‘Millennial Board’ inauguration ceremony held]

Creating a foundation for upward administrative innovation through MZ generation civil servants

 

Daejeon Seo-gu (Chairman Jang Jong-tae) has started to strengthen communication with young and passionate public officials who have grown up to be the pillars of the public service society.

In order to reflect the diverse opinions of millennial-generation civil servants in the administration and to lay the foundation for continuous upward innovation, Seo-gu formed the ‘Millennial Board’ and held a launching ceremony at the Jangtaesan Office of the ward office on the 26th.

The members who attended the launch ceremony shared agendas on organizational culture innovation and work environment improvement, and had free discussion time on specific action plans to implement them.

Meanwhile, the ‘Millennial Board’ consisted of 17 members in consideration of various departments and serials among MZ generation (millennials + generation Z) civil servants who are interested in changes in the public service society and new administration innovation in July.

Over the next year, he plans to play a bridge role in innovation of flexible and rational organizational culture, improvement of unnecessary practices, innovation of working methods, and communication between employees.

Seo-gu Commissioner Jang Jong-tae said, "We expect that the Millennial Board activity will breathe new vitality into the organizational culture and lead to innovative work promo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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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8/26 [17:1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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