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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전민동 생활치료센터 인근 주민에 감사 인사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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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태정 시장, 전민동 생활치료센터 인근 주민에 고마움 전달     © 김정환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25일 오후 전민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전민동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당초 약속한대로 LH토지주택연구원 생활치료센터 운영을 31일 종료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허태정 시장, 정용래 유성구청장, 전민동 주민자치위원장 등 주민 1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허 시장은 “생활치료센터 개소 전 지역전파 등을 우려하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커서, 근무하는 의료진과 공무원에게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면 안 된다는 입장을 반복적으로 당부했다”고 설명했다.

 

또한“지난 7월 16일부터 코로나19 확진자가 60명에서 70명 선으로 지속 발생되면서, 병실이 큰 생활치료센터가 필요하여 제2와 제3 생활치료센터를 개소했는데, 전민동 사례가 있어 생활치료센터를 개소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며 “전민동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해드린다”고 말했다.


LH토지주택연구원 생활치료센터는 지난 4월부터 충청권 4개 시․도가 공동운영했으며, 약 5개월 동안 총 1300여 명의 충청지역 무증상․경증 확진자를 격리․치료해왔다.

 

이중 대전시 환자 790여명으로 전체 입소자의 60%를 차지했으며,  세종시민 340여명, 충남도민 150여명이 LH토지주택연구원 생활치료센터에서 격리 치료를 받았다.

 

이어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LH토지주택연구원 생활치료센터를 찾아 생활치료센터 의료진과 운영진에게 그동안의 노고를 위로하고 마지막까지 안전한 운영을 당부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Mayor Heo Tae-jeong thanked residents near Jeonmin-dong Life Treatment Center]

 

Daejeon Mayor Heo Tae-jeong visited the Jeonmin-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on the afternoon of the 25th and held a meeting with the residents of Jeonmin-dong and announced that the operation of the LH Land and Housing Research Center would end on the 31st as promised.

 

The meeting was attended by about 10 residents, including Mayor Heo Tae-jeong, Yuseong-gu Mayor Jeong Yong-rae, and Jeon Min-dong Community Self-Governing Council.

 

Mayor Heo, who attended the meeting, explained, “Before the life treatment center was opened, the voices of residents concerned about the spread of the disease were loud, so I repeatedly asked the medical staff and public officials working on the position that there should not be a single accident.”

 

In addition, “Since the 16th of July, the number of confirmed COVID-19 patients has continued to rise from 60 to 70, so we needed a living treatment center with a large ward, so we opened the 2nd and 3rd living treatment centers. It was a great help in opening the center,” he said.


The LH Land and Housing Research Institute Life Treatment Center has been jointly operated by four cities and provinces in the Chungcheong region since last April, and has been isolating and treating a total of 1,300 asymptomatic or mild confirmed cases in the Chungcheong region for about five months.

 

Among them, 790 patients in Daejeon, accounting for 60% of the total resident, and 340 Sejong citizens and 150 Chungnam residents were quarantined at the LH Land and Housing Research Institute living treatment center.

 

Then, Daejeon Mayor Heo Tae-jeong visited the LH Land and Housing Research Center for Life Treatment Center and comforted the medical staff and management of the Living Treatment Center for their hard work and asked for safe operation until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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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8/25 [17:5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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