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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 업소 고발 조치
확산 차단 위해 진단검사 행정명령 발령
 
김천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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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군청사 전경 (사진=예산군 제공)    ©김천겸 기자

 

예산군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위반한 업소 3개소를 고발조치하고 코로나19확산 차단을 위한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발령했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예산경찰서와 합동단속을 벌여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 이후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위반한 업소 3개소를 적발했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위반한 업소는 유흥주점 1개소, 일반음식점 2개소이며 위반사항은 22시 이후 영업제한 위반 등이다. 군은 적발된 업소의 업주와 이용자에 대해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고발조치했다.

 

예산군은 지난 9~22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적용되는 지역이다. 이에 따라 5인 이상 사적모임이 금지되고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식당·카페, 목용장업 등 다중이용시설은 22시 이후 운영이 제한된다.

 

또한 군은 12일 코로나19 확산차단을 위한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발령했다. 지역 내 유흥주점에서 코로나19 감염자가 발생함에 따라 추가적인 확산을 막기 위한 조치다.

 

행정명령에 따라 예산읍 신례원리·창소리, 덕산면 전 지역 내 유흥주점, 단란주점, 콜라텍, 노래연습장, 다방 업주 및 종사자(외국인 포함)는 지체 없이 예산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

 

군은 많은 자영업자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코로나19 고통을 분담하고 있는 와중에도 영업을 강행하는 업소에 대해 고발하는 등 강력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발생 사례는 전파력이 기존보다 1.5~1.7배 정도 높은 것으로 알려진 델타 변이 바이러스”라며 “지역 내 코로나19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수칙 위반에 대해 강력히 대응할 계획으로, 군민들께서도 자발적으로 방역수칙을 준수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Cheon-Gyeom KIM

 

[Yesan County to file a complaint against businesses violating COVID-19 quarantine rules]

Issued an administrative order for diagnostic testing to prevent the spread

 

Yesan County (Gun Governor Hwang Seon-bong) announced on the 12th that it has denounced three businesses that violated the Corona 19 quarantine rules and issued an administrative order for diagnostic tests to block the spread of Corona 19.

Yesan County jointly cracked down with the Yesan Police Station and discovered three establishments that violated the Corona 19 quarantine rules after raising social distancing. Businesses that have violated the Corona 19 quarantine rules are one entertainment pub and two general restaurants, and violations include violations of business restrictions after 22:00. The military took charges against the owners and users of the caught establishments for violating the Act on the Prevention and Management of Infectious Diseases.

Yesan-gun is an area where social distancing is applied from the 9th to the 22nd. Accordingly, private gatherings of more than 5 people are prohibited, and operation of multi-use facilities such as entertainment facilities, singing practice areas, restaurants/cafes, and woodworking facilities after 22:00 is restricted.

Also, on the 12th, Yesan County issued an administrative order for diagnostic tests to prevent the spread of COVID-19. This is a measure to prevent further spread of COVID-19 cases in local entertainment pubs.

According to the administrative order, entertainment pubs, danran pubs, colatechs, singing practice centers, coffee shops, and employees (including foreigners) in all areas of Sinryewon-ri, Changsori, and Deoksan-myeon in Yesan-eup must be tested for COVID-19 without delay at the screening clinic at the Yesan County Public Health Center.

Yesan County is planning to take strong measures, such as accusing businesses that continue to operate despite many self-employed people experiencing economic hardship and sharing the pain of COVID-19.

An official from Yesan County said, “The current case of COVID-19 that is spreading is a delta mutant virus that is known to have 1.5 to 1.7 times higher transmission power than before. We ask that you also voluntarily abide by the quarantine rules,”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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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8/12 [14:5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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