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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농어업 대의기구 ‘농어업회의소’ 설립 추진
농업정책 파트너...농어업인의 공공영역 참여 권리 보장
 
김천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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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군청 청사(사진=태안군청 제공)     ©김천겸 기자

 

태안군이 지역 농어업인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기 위해 농어업 대의기구인 ‘농어업회의소’ 설립을 추진한다.

 

군은 농어업주체 간 이해관계를 조율하고 행정과 농정의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는 협의기구 설립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농어업회의소 설립 세부 추진계획을 마련, 이달부터 본격 추진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농어업회의소는 농어업인들의 대의기구이자 농어업정책의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는 공적 지구로, 충남도와 예산·아산·당진·금산·부여를 비롯한 17개 지자체에 설립돼 운영 중이며 태안군을 포함한 23개 지자체는 현재 설립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다.

 

농어업회의소는 법률에 근거한 공적기구로서 건립 시 출연기관에 준하는 권한이 부여되며, 농어업인이 공공영역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를 국가가 법률로 보장해 농정참여와 조사연구, 교육훈련, 공적서비스 기능 등을 함께 수행할 수 있게 된다.

 

태안군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를 통해 ‘농어업회의소 설립 시범사업’ 대상 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으며, 공모 신청 전부터 농업경영인연합회 등 농어민단체와 수차례 협의를 진행하는 등 농어업회의소 설립에 적극 나서왔다.

 

군은 이달부터 회의소 설립 시까지 설립추진단과 실무 추진 TF팀을 구성해 운영하며, 최소 500명의 회원 모집을 목표로 잡고 지역별 순회 농어업인 교육과 이장회의, 워크숍, 간담회 등을 통해 농어업회의소 설립의 필요성과 취지를 군민들에게 알린다는 복안이다.

 

회원이 모집되면 대의원 선출과 정관 작성 등의 절차를 거쳐 올해 안에 ‘농어업회의소 설립 및 운영지원 조례’ 제정을 마무리한 뒤 창립총회를 거쳐 임원을 선출하고 사단법인으로 등록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농어업인과 농어민단체의 합의된 의견을 농업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농어업계의 대의기구인 농어업회의소 설립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고 관련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며 “농어업회의소가 설립되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고 민·관 합치를 통해 농어촌 정책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Cheon-Gyeom KIM

 

[Taean-gun promotes establishment of ‘Agricultural and Fishery Chamber’, a representative organization for agriculture and fisheries]

Agricultural Policy Partners...Ensuring the right of farmers and fishermen to participate in the public sector

 

In order to actively reflect the voices of local farmers and fishermen, Taean-gun is promoting the establishment of the Agricultural and Fishery Chamber, a representative organization for agriculture and fisheries.

The military announced on the 11th that it would prepare a detailed promotion plan for the establishment of the Agricultural and Fishery Chamber and start full-scale implementation from this month as the need to establish a consultative body to coordinate the interests of the agricultural and fishery entities and to act as a partner in administration and agricultural administration emerged.

The Chamber of Agriculture and Fisheries is a public district that serves as a representative organization for farmers and fishermen as well as a partner in agricultural and fishery policies. is being prepared for.

The Chamber of Agriculture and Fisheries is a public organization based on the law, and when it is established, it is given the authority equivalent to that of a funded institution. be able to perform

Taean-gun was selected as a local government for the 'Agricultural and Fishery Chamber Establishment Demonstration Project' through a public offering by the 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last year.

From this month until the establishment of the chamber, the military operates an establishment promotion team and a working-level task force team, with the goal of recruiting at least 500 members. The purpose is to inform the citizens of the purpose.

Once members are recruited, the company plans to complete the enactment of the “Ordinance on the Establishment and Operation of the Chamber of Agriculture and Fisheries” within this year after going through procedures such as the election of delegates and drafting of the articles of association, and then select executives through the inaugural general meeting and register them as an incorporated association.

A military official said, “We believe that the establishment of the Agricultural and Fishery Chamber, which is a representative body of the agricultural and fishery industry, that can reflect the agreed opinions of farmers and fishermen and farmers’ groups in agricultural policies, is essential, and we are proceeding with the relevant procedures.” It will greatly contribute to enhancing the efficiency of rural policies through public-private collaboration by putting a voice in the policy,”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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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8/11 [15:5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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