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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힘내라 태안경제 공동선언식’ 개최
지역경제 활성화...7개 기관 4196명 한마음
 
김천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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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군이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를 비롯한 7개 기관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힘내라 태안경제 공동선언식’을 개최했다.(사진=태안군 제공)     © 김천겸 기자

 

태안군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주요 기관과 함께 머리를 맞댄다.

 

군은 10일 군청 중회의실서 가세로 태안군수를 비롯해 윤희송 태안교육지원청 교육장, 정활채 태안경찰서장, 성창현 태안해양경찰서장, 김상식 태안소방서장, 김덕제 태안우체국장, 박형덕 한국서부발전(주) 사장 등 7개 기관장이 참여한 가운데 ‘힘내라 태안경제 공동선언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동선언은 태안지역 기관 및 공기업이 중심이 돼 경제활성화를 위한 공동 노력을 이행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둔화와 일자리 축소 등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

 

이날 공동선언식에서는 군의회와 이장단, 농협, 한국외식업중앙회, 주민자치연합회, 시장 상인회 등 각급 사회단체 및 상공인 등도 참석해 뜻을 모았으며, 지역을 지탱하는 주요 기관 및 단체가 대거 참여해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노력에 앞장선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공동선언문에 따르면, 7개 기관 및 소속직원 4196명은 관내 요식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 음식점 및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하고, ‘현장 릴레이’와 ‘야식 시키기’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 구매에 최대한 참여하는 등 지역 상권 보호에 나선다.

 

또한 사업장 방역활동 시 지역주민을 우선 고용해 일자리 마련에 동참하고, 지역 소상공인 보호를 위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키로 하는 등 참여기관 모두가 머리를 맞대고 연대와 상생에 나설 계획이다.

 

군은 이러한 공동선언이 지역경제 회복이 도화선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 전개에 나서는 한편, 군 자체적으로 추진 중인 ‘1부서 1시책’ 마련과 관련해서도 ‘마니또(동료에게 지역 상품 선물하기)’와 ‘8월의 크리스마스(지역 물품 구매해 선물하는 분위기 조성)’ 등 독창적인 시책을 개발해나간다는 방침이다.

 

공동선언식에 참석한 가세로 군수는 “태안은 검은 재앙이라 일컫는 유류오염사고를 최단 기간 내 극복해 ‘태안의 기적’을 쓰고 최근에는 신해양도시를 선도하는 일등 국민”이라며 “오늘의 공동선언이 지역을 살리고 미래의 번영을 낳는 도화선이 될 수 있도록 모두가 앞장서달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Cheon-Gyeom KIM

 

[Taean-gun to hold ‘Cheer up Taean Economy Joint Declaration Ceremony’]

Revitalizing the local economy... 7 organizations, 4196 people, one mind

 

Taean-gun is putting its heads together with major regional organizations to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in response to the prolonged COVID-19.

On the 10th, in the central meeting room of the county office, Taean County Mayor Gase-ro, Taean County Superintendent Yoon Hee-song, Taean Education Support Office Education Superintendent Jeong Hwan-chae, Taean Maritime Police Chief Seong Chang-hyeon, Taean Fire Chief Kim Sang-sik, Taean Post Office Director Kim Deok-je, and Korea Western Power Co., Ltd. president Park Hyung-duk The 'Cheer Up Taean Economy Joint Declaration Ceremony' was held with the participation of the heads of institutions.

This joint declaration is aimed at carrying out joint efforts to revitalize the economy with institutions and public enterprises in the Taean region at the center. promoted

At the joint declaration ceremony, the county council, Lee Jangdan, the Nonghyup, the Korea Food Service Federation, the Residents' Association, the Mayor's Association, and other social groups and businessmen at all levels also attended and agreed to a consensus. It is of great significance in that it is taking the lead in

According to the joint declaration, 4,196 employees from 7 institutions and affiliated companies actively use local restaurants and traditional markets to revitalize the restaurant industry, and participate as much as possible in purchasing local agricultural specialties through various methods such as 'on-site relay' and 'night meal'. To protect local commercial rights.

In addition, all participating organizations are planning to put their heads together and work for solidarity and win-win, such as hiring local residents first and participating in job creation for workplace quarantine activities and promoting various cooperative projects to protect local small business owners.

The military is actively conducting activities so that this joint declaration can trigger the recovery of the local economy. Meanwhile, in relation to the preparation of the 'one department, one policy', which is being promoted by the military itself, 'Manito (gift local products to colleagues)' and The plan is to develop creative policies such as 'Christmas in August (creating an atmosphere where local products are purchased and gifted)'.

Governor Gasero, who attended the joint declaration ceremony, said, “Taean overcame an oil pollution accident called a black disaster in the shortest period of time and wrote the ‘miracle of Taean’ and recently led the new maritime city. I ask everyone to take the lead so that it can become a fuse that saves lives and creates future prospe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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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8/10 [11:2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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