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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소상공인 어려움 극복 함께 노력
골목형 상점가 사업비, 홍보 컨설팅 및 시설개선 지원 등 다양한 사업 추진
 
김천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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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서구청사 전경     ©김천겸 기자

 

대전 서구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여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밀집 지역인 골목상권을 돕기 위해 ‘골목형 상점가 지정 공모사업’을 오는 31일까지 신청 받고 있다.

 

이 사업은 면적이 2,000㎡ 이내 30개소 이상 점포가 모여 있는 골목상권의 상인회가 신청할 수 있으며, 심의 및 지정 절차를 거쳐 2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이달 27일까지 마케팅 전문업체를 소상공인과 매칭하여, 온라인 활용 홍보방안을 지원해주는 ‘온라인플랫폼 홍보 컨설팅 지원사업’을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접수하고 있다.

 

이와 별도로 '휴·폐업 소상공인의 영업재개 지원사업'은 작년 8월 23일 이후 세무서에 휴업 또는 폐업 신고를 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관내에서 영업을 재개하는 경우 시설개선 비용의 80% 범위에서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 사업들이 폭염과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등으로 혹독한 여름을 나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마중물 역할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덜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Cheon-Gyeom KIM

 

[Daejeon Seo-gu, working together to overcome the difficulties of small business owners]

Promotion of various projects such as alley-type shopping mall project cost, PR consulting and facility improvement support

 

Daejeon Seo-gu (Chairman Jang Jong-tae) announced that it is discovering and promoting various policies for small business owners who are suffering from the spread of Corona 19.

The district is accepting applications for the “Alley-Type Shopping Street Designation Competition” until the 31st to help the alley commercial districts, which are densely populated areas of small businesses that are struggling in the aftermath of Corona 19.

This project can be applied for by merchants' associations in alleyways with 30 or more stores within an area of ​​2,000 m2, and can be supported for a project cost of 20 million won through deliberation and designation procedures.

In addition, until the 27th of this month, we are accepting the 'Online Platform Promotion Consulting Support Project' for small business owners in the jurisdiction that matches marketing companies with small business owners and supports online use promotion plans.

Separately, the 'Business Resumption Support Project for Small Businesses on Suspension/Closed Business' is for small business owners who have closed or closed business after August 23, last year. It is a project that supports up to KRW.

Seo-gu mayor Jang Jong-tae said, “I hope these projects will serve as a priming water for small business owners who are going through a harsh summer due to extreme heat and social distanc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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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8/09 [15:0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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