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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생활 속 거리두기 동참 호소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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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리두기 캠페인에 나선 장종태 대전서구청장     © 김정환 기자


대전시에서 연일 평균 70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대전 서구가 코로나19의 변이바이러스 지역확산 방지를 위해 3일 관내 대형 다중이용시설 및 유동인구가 많은 번화가를 찾아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최근 대전시는 지난달 27일부터 오후 6시 이후 사적 모임 인원을 2명으로 제한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4단계로 격상하면서 델타 바이러스의 확산 속도를 따라가기 위해 노력하였다.

 

하지만 방역에 대한 경각심 저하로 일상생활 곳곳에서의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가족·지인·직장 간 N차 감염까지 확산되어 하루 평균 70명이 넘는 확진자가 엿새째 이어지고 있다.

 

이에 서구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방역수칙 실천에 대한 구민 참여율 제고 일환으로 갤러리아 백화점 주변에서 캠페인을 실시하고 시민들이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장종태 청장은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 속도가 매우 빨라 쉽게 꺾이고 있지 않다”라며 “이번 캠페인이 방역 해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어 코로나19가 하루 빨리 안정화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전 서구는 3일 캠페인을 시작으로 6일까지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를 찾아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에서의 실내·외 마스크 착용 및 만남 자제 등 잠시 멈춤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 할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s Seo-gu appeals for participation in social distancing]


In Daejeon, where an average of more than 70 confirmed cases are occurring every day, Daejeon Seo-gu launched a 'Social Distancing Step 4' campaign on the 3rd to prevent the local spread of the mutant virus of Corona 19 by visiting large multi-use facilities and downtown areas with a lot of floating population. carried out extensively.

The city of Daejeon recently raised the social distancing stage, which limits the number of private gatherings to two people from the 27th of last month to two after 6 pm, and tried to keep up with the spread of the delta virus.

However, due to a decrease in awareness about quarantine, group infections have occurred in various places in daily life, and the N-th infection has spread between family members, acquaintances and workplaces, with an average of more than 70 confirmed cases per day for the sixth day.

In response, Seo-gu held a campaign around the Galleria Department Store as part of raising the participation rate of residents in implementing the quarantine rules of “step 4 of social distancing” and appealed for citizens to actively participate in social distancing.

Commissioner Jang Jong-tae said, "The spread of the mutant virus is very fast and is not easily broken.

On the other hand, Daejeon Seo-gu plans to continue the campaign to stop for a while, starting with the campaign on the 3rd, and by finding places with a lot of floating population until the 6th, wearing indoor and outdoor masks and refraining from meeting in the fourth stage of social distanc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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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8/03 [15:1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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