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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대전에서 태권도장. 복지관 등 86명 확진...누적 4189명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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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청     ©김정환 기자

30일 하루 대전시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86명(오후 64명, 밤 22명)이 발생 하면서 누적 확진자가 4189명으로 증가하 가운데 대전시의 방역체계에 의문이 나오고 있다.

 

그도 그럴것이 하루 확진자가 평균 70명을 넘어서고 있는데다 기존 확진자 발생으로 인한 추가 감염자가 지속적으로 발생 하면서 대전시가 역학조사와 확진자 관리에 한계를 들어낸것이 아니냐는 의문이 일고있다.

 

실제 연일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태권도장 관련 확진자의 경우 확진자 접촉을 통한 감염자 발생이 지속 나오고 있고 깜깜이 확진자로 분류된 추가 감염자가 나오면서 대전시가 최초 확진자 발생시 역학조사가 철저히 이루어 졌다면 깜감이 확진자가 태권도장 관련 확진자로 둔갑하는 일이 없었을 것이라는 지적이다.


이런 가운데 30일 대전시에서는 모두 86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번 확진자 가운데는 태권도장 관련 확진자와 복지관 관련 확진자 등을 포함 깜깜이 확진자들이 대거 포함되면서 방역당국 역학 조사에 한계에 도달했다는 지적이다.


대전시가 30일 오후 발표한 확진자 64명 가운데는 도안동 태권도장 관련자 12명(깜깜이 2명 포함)과 대덕구 어린이 복지관, 국세청과 생명보험 관련 확진자 등이 포함돼 있다.


생명보험회사와 관련해 10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확진자 가운데 7명이 10대로 알려지면서 추가 발생이 염려되고 있고, 대덕구 복지관 관련 확진자도 1명 추가 됐고, 국세청 직원 관련 확진자 1명도 추가 확진판정을 받았다.


한편 이날 밤 발생한 22명의 확진자 가운데는 태권도장과 관련해 자가격리자 4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아 관련 누적 확진자는 총 243명이 됐다.

 

여기에 기존 깜깜이 확진자의 직장동료 3명과 지인 등 n차 감염자 8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30일 오후에 발생한 깜깜이 확진자 중 4154번~4161번 확진자가 모두 10대 확진자로 알려진 가운데 이들 모두 생명보험회사의 n차 감염자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10대 확진자는 모두 중구소재의 한 아동복지센터 소속으로 생명보험회사 관련 확진자 중 4146번 확진자가 보험회사 직원인 4067번 확진자의 지인 관계인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30일 발생한 확진자 86명 가운데 43명은 깜깜이 확진자들로 대전시가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On the 30th, 86 people including those related to Taekwondo were confirmed in Daejeon...A total of 4189 people]

 

On the 30th, 86 additional confirmed cases of Corona 19 (64 in the afternoon, 22 at night) occurred in Daejeon on the 30th, and the cumulative number of confirmed cases increased to 4189, raising questions about the quarantine system of Daejeon.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per day is exceeding 70 on average, and additional infections continue to occur due to the existing cases, raising questions about whether the city of Daejeon has lifted its limits in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 and management of confirmed cases.

 

In the case of confirmed cases related to Taekwondo, where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is occurring every day, the number of infected persons continues to occur through contact with confirmed cases, and additional infections classified as dark confirmed cases emerged. It is pointed out that there would be no turning into a taekwondo-related confirmed person.


On the 30th, a total of 86 people were confirmed in Daejeon.

 

It is pointed out that the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 by the quarantine authorities has reached its limit as a large number of black-and-white confirmed cases, including those related to Taekwondo studios and those related to welfare centers, were included among the confirmed cases.


Among the 64 confirmed cases announced by the city of Daejeon on the afternoon of the 30th, 12 people related to Taekwondo in Doan-dong (including two blind people), the Daedeok-gu Children's Welfare Center, the National Tax Service and those related to life insurance were included.


Among the 10 additional confirmed cases related to the life insurance company, 7 of the confirmed cases became known as teenagers, and there is concern about an additional occurrence. .


Meanwhile, among the 22 confirmed cases that night, four additional self-quarantines related to the Taekwondo studio were confirmed, bringing the total number of related confirmed cases to 243.

 

In addition, eight additional n-th infections, including three co-workers and acquaintances of the previous black-and-white confirmed case, were added.

 

Among the dark confirmed cases that occurred on the afternoon of the 30th, confirmed cases 4154 to 4161 were all known as teenagers, and all of them were confirmed to be the nth infection of the life insurance company.

 

All of these 10 confirmed cases belong to a child welfare center located in Jung-gu, and among the life insurance company-related confirmed cases, Case 4146 was confirmed to be an acquaintance of Case 4067, an insurance company employee.


Meanwhile, of the 86 confirmed cases on the 30th, 43 were blind, and the city of Daejeon is conducting an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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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7/31 [11:0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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