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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전시장 도전 선언...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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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장동혁 대전시당 위원장이 22일 내년도 지방선거 대전시장 도전의사를 밝혔다.     © 김정환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전시당위원장이 대전시장 도전을 공식화 했다.

 

장 위원장은 22일 이임인사를 위해 대전시의회 기자실을 방문한 자리에서 차기 대전시장선거 당내 경선에 도전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기자간담회에 나선 장 위원장은 차기 대전시장 선거에 나설것인지 분명한 입장을 요청한 질문에 "장동혁만의 답변이 무엇일까라고 고민했다"면서 "시장 선거를 이루기 위해서는 멋진 경선을 치르는 게 과제다. 거기 참여해서 치러낼 수 있다면 시장에 도전하는 다른 표현이라고 본다"는 답변으로 사실상 대전시장 도전의사를 밝혔다.

 

장 위원장은 또 행정경험 부족을 지적하는 질문에 "시장경험은 어느정도 필요하다고 본다"고 말하고 "단체장은 비전과 콘텐츠가 있어야 된다고 본다"며 "행정 경험만이 자질을 평가 하는데 있어 절대적이지 않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1991년 행정고시를 합격 한후 약 8년여 가까이 행정공무원으로 재직한 경험도 있고, 군대에서도 공사 3년 간 생도들 교육했었고, 기획판사 2번 하면서 사법행정 한 적 있다"고 말하면서 "법원행정처와 교류하면서 국회와 소통창구 역할 했었다"고 강조하고 "상대적으로 봤을 때, 행정 경험이 짧지만 시장 업무 수행하는 데에 경험은 있다고 본다"고 답변해 자신이 행정공무원과 다양한 경험을 통해 시정을 이끄는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박성효 전 대전시장과의 관계 정리나 변수와 관련해서는 "박  시장이 총선에서 정치하도록 길을 열어주신 거 맞다고 말하고 "지금도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신다"고 말하면서 "박 전 시장의 시장 재도전을 응원한다"는 입장도 밝혔다.

 

장 위원장은 "대전시장이 목표가 아니라 발전을 놓고 본다면 출마 여부가 아니라 어떤 역할할지를 고민하고 있다"고 말하고 "책임 있는 정치인으로 성장하라는 것이 그 분의 뜻이다"고 말해 사실상 홀로서기에 나선것으로 보인다.

 

대전시장 도전 경선 돌파 계획에 대해서는 "인지도와 조직력을 추월할 수 있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부족한 상수라고 보고, 그렇다고 하더라도 획기적으로 만회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고, 다른 부분에 있어서 차별화할 것인가 고민할 것이고, 부족한 부분을 만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경선 불복이나 경선 후 비협조 체계를 우려하는 질문에는 "저는 불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단호히 말하고 "후유증을 줄이기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지만 말할 것이고, 네거티브는 최대한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경선 후유증이 남지 않도록 하겠다"며 자신있게 말했다.

 

장 위원장은 시당위원장 1년 소회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고 말하면서 "중기부 세종이전을 막지 못했고, K-바이오랩허브 뺏기는 것을 속절없이 지켜봐야만 했다"고 아쉬워 하면서 "여야를 떠나 대전 정치인들이 책임져야 할 것이고, 반성해야 될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

 

옛 충남도청사 리모델링 관련 향나무 사건과 관련해서도 " 향나무는 제대로 복원되지 않았고, 유성복합터미널 공영개발추진 관련해서는 "처음부터 공영개발 모델로 했다면 지금 시민의 품에 있었을 것"이라며 "처음부터 수익이 나지 않는 모델로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처음부터 민간사업자를 통해 현재 추진하려는 방식대로 추진 했다면 유성복합터미널이 정상 운영을 하고 있을 것이라며 아쉬워 했다.


지난 1년 대전시당위원장으로서의 소회에 대해서는 "국민의힘이 가장 어려운 시기에 맡아서 열심히 해보려 했으나 코로나와 능력한계가 있었다"며 겸손한 표현을 하면서 후임 양홍규 위원장이 더 훌륭한 정치인으로대전시당을 잘 이끌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향후 행보와 관련해서는 "당면 과제가 대선 승리라서 대선 승리를 위해 해야할 역할 있는지 찾아볼 것이고, 시당 위원장 역할 하다보니 당협에는 소홀한 면 있었다"면서 "당협을 조금 더 챙겨보도록 하고, 대전을 위해서 무슨 역할 할 수 있을지 여러분들 만나서 고민 할 것"이라는 말로 언론 간담회를 마쳤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People's Power Jang Dong-hyeok declares a challenge to Daejeon Mayor]

 

Jang Dong-hyeok, Chairman of the People's Power Daejeon City Party, made the Daejeon mayor challenge official.

On the 22nd, Chairman Jang visited the press room of the Daejeon City Council for his transfer, and made it clear that he would challenge the internal primary for the next Daejeon mayoral election.

Chairman Jang, who attended the press conference, asked a clear position on whether he would enter the next Daejeon mayoral election, saying, "I was worried about what would be the answer of Donghyuk Jang." He said, "To achieve the mayoral election, the task is to hold a wonderful primary. If I can make it, I think it is another expression of challenging the market.” He replied, in fact, expressing his intention to challenge the mayor of Daejeon.

In response to a question pointing out the lack of administrative experience, Chairman Jang also said, "I think that some market experience is necessary." "I think that the group leader must have a vision and content." answered.

He continued, "After passing the administrative examination in 1991, I have worked as an administrative public official for nearly eight years, trained cadets in the military for three years, and once served as a special judge twice," he said, "with the Court Administration and the Office of the Court Administration. He emphasized that he acted as a communication channel with the National Assembly during exchanges." He replied, "Relatively, I have little experience in administration, but I think I have experience in performing market affairs." He is leading municipal administration through various experiences with administrative officials. He said there was no problem.

Regarding the relationship with former Daejeon Mayor Park Seong-hyo and variables, he said, "It is true that Mayor Park paved the way for politics in the general election, and he is still helping a lot." He said, "I support former Mayor Park's re-challenge for mayor." position was also stated.

Chairman Jang said, "If the mayor of Daejeon is looking at the development rather than the goal, he is thinking about what role he will play, not whether he will run for office or not." He said, "It is his will to grow up as a responsible politician."

Regarding the plan to break through the Daejeon Mayor's challenge competition, "I don't think that recognition and organizational power can be surpassed. I see it as an insufficient constant, and even so, I do not think that it can be made up for in a revolutionary way. We will make up for that part,” he said.

When asked a question about dissatisfaction with the election or the non-cooperative system after the election, he firmly said, "I will not object," and said, "I will only say what I will do to reduce the aftereffects, and I will not do as much negative as possible." I'll make sure not to," he said confidently.

Chairman Jang said, "I have a lot of regrets" about the one-year meeting with the city's party chairperson, saying, "I couldn't prevent the transfer of the mid-term government to Sejong, and I had to watch the K-Biolab Hub be lost." I will have to take responsibility, and there are things I need to reflect on,” he said.

Regarding the juniper case related to the remodeling of the old Chungnam provincial government building, he said, "The juniper tree was not properly restored, and as for the promotion of public development of the Yuseong Complex Terminal, it would have been in the arms of the citizens now," he said. I did it as a model that doesn't," he pointed out.

He also regretted that if the project had been carried out in the way it is currently being promoted through a private operator from the beginning, the Yuseong Terminal would be operating normally.
Regarding his feelings as chairman of the Daejeon City Party in the past year, he modestly expressed that "I tried to do my best at a time when the power of the people was the most difficult, but there was a limit to my ability due to the corona virus." He said that he thinks the successor Chairman Yang Hong-gyu will lead the Daejeon City Party as a better politician. .

Regarding future actions, he said, "Since the task at hand is to win the presidential election, we will find out if there is a role we can play for the victory. I will meet you all and think about whether or not I will be able to," he concluded the press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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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7/22 [15:0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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