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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내포보부상촌 운영 연속 ‘흑자’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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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포보부상촌 전경 사진     © 김정환 기자


예산군 내포보부상촌이 5월에 이어 6월에도 흑자를 기록하는 등 예산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내포보부상촌은 2020년 7월 24일 개장했으며, 코로나19가 지속됨에 따라 일부 적자를 기록하는 등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 왔으나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등 운영사의 노력과 예당호출렁다리·음악분수, 수덕사와 같은 관내 관광지와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올해 설 명절을 기점으로 방문객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내포보부상촌은 가족단위 방문객이 주를 이루고, 특히 어린자녀를 둔 젊은 부부의 방문이 매우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찾기 좋은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어린이 놀이시설이 마련돼 있고 내포보부상촌이 군의 대표적 관광상품인 스탬프투어에도 포함됐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내포보부상촌에 따르면, 지난 5월 어린이날과 석가탄신일 등 공휴일 이틀에만 각각 3800명, 3100명이 방문하는 등 5월과 6월 중 총 4만2000명의 방문객이 다녀갔으며, 약 2800만원의 수익을 올리면서 2달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내포보부상촌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개장 1년을 앞두고 2달 연속 흑자라는 유의미한 실적을 낼 수 있어 예산군과 방문객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라는 새로운 국면 속에서도 철저한 방역을 통해 모두가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내포보부상촌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Yesan-gun, Naepo Bo-Busang Village operation ‘surplus’ continuously]

 

Naepobobusangchon in Yesan-gun is establishing itself as a new tourist attraction in Yesan, recording a surplus in June as well as in May.

Naepobo Sangchon was opened on July 24, 2020, and as Corona 19 continues, it has experienced difficulties in operation, such as recording some losses. However, the efforts of the operator such as the development of various programs and the efforts of the operator such as Yedangho Suspension Bridge, Music Fountain, and Sudeoksa Temple The number of visitors is gradually increasing starting with the Lunar New Year holiday this year, creating a synergistic effect with the tourist attractions in the area.

It was found that the majority of visits to Naepobo Wounded Village were by families, especially young couples with young children.

It is analyzed that this is because there are various programs and children's play facilities that are good for families visiting, and Naepobobobusangchon is included in the stamp tour, a representative tourist product of the county.

According to the Naepo Bosang Village, a total of 42,000 visitors in May and June, 3,800 and 3,100, respectively, visited on two public holidays, such as Children's Day and Buddha's Birthday, in May, generating about 28 million won in profit. and recorded a profit for two months in a row.

An official from Naepo Bo Wounded Village said, “I am sincerely grateful to both the budget county and visitors as we are able to achieve meaningful results of surplus for two consecutive months ahead of the first year of opening even amid the COVID-19 situation. Through this, we will operate the Naepo Bo Wounded Village where everyone can visit with confid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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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7/16 [13:4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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