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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18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단속 CCTV 설치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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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단속 CCTV 설치 사진     © 김정환 기자


대전 서구가 한밭초등학교 앞 등 관내 18개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단속 CCTV 설치를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가 지난해 8월부터 본격 시행되고 있으나, 지속적인 위반으로 민원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었다.

  

이에 구는 관내 40곳 초등학교 중 앞서 설치한 11곳을 제외하고, 한밭초등학교 앞을 비롯하여 둔산동 학원가 등 차량 통행량이 많고 민원이 빈번하게 발생한 18곳을 우선 선정해 단속 CCTV를 설치했다.

  

구는 오는 11월까지 구봉초등학교 등 19곳을 비롯하여 2022년에는 19곳에 추가 설치하여, 관내 전체 초등학교 주변에 불법 주정차 단속 CCTV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한편,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신고는 행정안전부의 안전신문고 앱으로 할 수 있다. 24시간 신고 가능하며, 동일 위치에서 1분 간격으로 촬영한 사진 2매를 첨부하면 된다.

  

장종태 청장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근절은 어린이의 안전뿐 아니라 시민 모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며, “지속적인 단속과 홍보를 통해 어린이가 안전한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eo-gu, Daejeon installed CCTV to crack down on illegal parking in 18 child protection areas]

 
Daejeon Seo-gu announced on the 7th that it has completed the installation of CCTVs to crack down on illegal parking in 18 child protection zones, including in front of Hanbat Elementary School.

  

Although the resident report system for illegally parked and parked in the child protection zone has been in effect since August last year, complaints have been occurring frequently due to continuous violations.

  

In response, the district first selected 18 places with high traffic volume and frequent complaints, such as in front of Hanbat Elementary School and Dunsan-dong Academy, except for 11 of the 40 elementary schools in the district, and installed CCTV cameras.

  

The district plans to install 19 additional locations in 2022, including 19 Gubong Elementary Schools by November, and complete the installation of CCTVs to crack down on illegal parking around all elementary schools in the district.

  

Meanwhile, you can report illegal parking in the child protection zone through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s Safety Reporting app. Reports can be made 24 hours a day, and you can attach two photos taken at the same location at 1-minute intervals.

  

Commissioner Jang Jong-tae said, “The eradication of illegal parking in the child protection zone is not only for the safety of children but also for the safety of all citizens.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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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7/07 [11:1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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