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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우 충남도의원, ‘1인 창조기업 육성’ 조례안 발의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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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우 충남도의원     ©김정환 기자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충남에서 1인 창조기업 육성을 위한 제도적 근거가 마련될 전망이다.

 

충남도의회는 이영우 의원(보령2·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한 ‘충청남도 1인 창조기업 육성에 관한 조례안’이 소관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7일 밝혔다.

 

조례안은 1인 창조기업 증가세에 발맞춰 체계적으로 지원·육성하기 위한 근거를 담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의 1인 창조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2019년 기준 국내 1인 창조기업은 28만 856개로 전년 대비 9481개 증가했다.

 

같은 기간 관련 고용인원도 60만 8206명에서 73만 4977명으로 21% 가량 증가했지만 지자체 차원의 지원책은 미비한 실정이다.

 

조례안에는 1인 창조기업을 위한 ▲자금·신용보증 특례 ▲국내외 마케팅과 판로확보 ▲경영·법률·세무 상담 ▲역량강화 교육 등 현장의 니즈를 반영한 지원사업을 명시했다.

 

1인 창조기업 생태계를 파악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한 종합관리시스템 설치·운영, 실태조사 의무화,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자문단 구성 등의 내용도 조례안에 담았다.

 

이 의원은 “1인 창조기업과 현장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정책에 대한 목소리가 높다”며 “조례가 시행되면 도내 1인 창조기업과 종사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보령시에 튜닝산업이 들어서면 5인 미만의 1인 창조기업이 다수 입주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기업활동에 의미있는 지원을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오는 13일 열리는 제328회 임시회 5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nam Provincial Clinic Lee Young-woo initiates the Ordinance for “Cultivating One-Person Creative Enterprises”]

 

It is expected that the institutional basis for fostering one-man creative enterprises in Chungnam will be the first nationwide regional government.

The Chungnam Provincial Council announced on the 7th that the “Ordinance Bill on Fostering One-man Creative Enterprises in Chungcheongnam-do,” initiated by Rep. Lee Young-woo (Boryeong II, the Democratic Party) passed the review by the competent standing committee.

The draft ordinance contains the basis for systematic support and cultivation in line with the increasing trend of one-man creative enterprises.

According to a survey on the status of one-person creative enterprises by the Ministry of Small and Medium Venture Businesses, as of 2019, the number of single-person creative enterprises in Korea was 28,856, an increase of 9481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During the same period, the number of related employees increased by 21% from 6,08,206 to 73,4,977, but support measures at the local government level are insufficient.

The ordinance stipulated support projects that reflect the needs of the field, such as ▲ funding and credit guarantee special cases for one-person creative companies ▲ domestic and overseas marketing and securing sales channels ▲ management, legal and tax counseling ▲ competency strengthening training.

The ordinance also included details such as the installation and operation of a comprehensive management system to identify the one-man creative enterprise ecosystem and reflect the voices of the field, mandated surveys, and the formation of an advisory group in which external experts participate.

Rep. Lee said, “There is a strong voice for the customized support policy that reflects the opinions of one-man creative companies and field experts.” said.

He added, “When the tuning industry enters Boryeong City, it is expected that a large number of creative companies with fewer than five employees will be occupied,” he said. “I hope that this will contribute to the creation of local jobs and vitalization of the economy through meaningful support for business activities.”

The draft ordinance will be finalized at the 5th plenary session of the 328th extraordinary meeting held on the 13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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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7 [15:2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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