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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제228회 임시회 8일간 개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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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의회 제228회 임시회 제1회 본회의 사진     © 김정환 기자


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 제228회 임시회가 4월 7일 제1차 본 회의를 시작으로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오는 14일까지 8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조례안과 각종 안건 등 19건을 심사의결 하고 9일과 12일은 주요사업장 현장방문으로 현장의 다양한 시민의견을 청취한다.

 

황재만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청명, 한식에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되지 않도록 애써주신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남은 산불방지 대책기간 동안 감시와 홍보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하였다.

 

이어 “ 2021년은 지방자치 32년만에 실질적인 자치분권이 반영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으로 현재 후속입법이 진행되고 있다”며, “개정내용 중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과 정책전문인력 채용은 의회 역량을 재고하고 독립적인 위치에서 의회사무를 시행하기 위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진 5분 발언에서 맹의석 의원의‘시민앞에 당당한 소통하는 민선7기를 기대합니다’, 김영애 의원의 ‘희망을 선택합니다’, 이의상 의원의 ‘보조금은 무엇과 바꿨는가’라는 주제로 현안문제에 대하여 3명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펼쳤다.

 

회기 첫날인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28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 △현안 및 주요사업장 현장방문의 건 △각종 위원회 위원 추천의 건 등 5건의 안건을 의결했으며, 임시회 둘째 날인 8일은 상임위원별로 제출된 안건에 대한 의안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오는 14일 제2차 본 회의에서는 상정된 안건처리를 끝으로 제228회 임시회 모든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Asan City Council held the 228th extraordinary meeting for 8 days]

 

Asan City Council (Chairman Hwang Jae-man) The 228th extraordinary meeting opened on April 7, starting with the first plenary session.

This extraordinary meeting will be held on a schedule of 8 days until the 14th, and 19 cases including ordinances and various agendas will be reviewed and resolved, and on the 9th and 12th, visitors will visit major business sites to listen to various opinions of citizens on the site.

In his opening remark, Chairman Hwang Jae-man said, "Thank you to all public officials who have worked hard to prevent a single wildfire in Cheongmyeong and Korean food, and please make every effort to monitor and promote the rest of the forest fire prevention measures period."

“In 2021, after 32 years of local autonomy, all local autonomy laws have been revised, and subsequent legislation is currently in progress.” It is to carry out the parliamentary work in the in-house,” he said.

In the following five-minute remarks, Rep. Eui-Seok Maeng's'I look forward to the 7 days of public elections to communicate confidently in front of the citizens', Rep. Young-ae Kim's'Choose Hope', and Rep. Lee Eui-sang's'What has the subsidy changed?' Rep. Myung spoke freely for 5 minutes.

At the first plenary session, which is the first day of the session, △Asan City Council's decision on the extraordinary session of the 228th meeting △Election of a member to sign the minutes △Request for attendance of the mayor and related public officials △Pending issues and site visits to major business sites △Recommendation of members of various committees Five agenda items, including cases, were resolved, and on the 8th, the second day of the extraordinary meeting, agenda review for the agenda submitted by standing committee members is scheduled to proceed.

On the other hand, at the 2nd plenary session on the 14th, the schedule of the 228th extraordinary meeting is scheduled to be completed after processing the proposed age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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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7 [15:1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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