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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정 관찰할 시민옴부즈만 28명 위촉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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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시민옴부즈만 위촉 시민권익 보호 나서     ©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6일 오후 2시 시정에 대한 엄정한 관찰자 역할을 할 시민옴부즈만 28명을 위촉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위촉된 시민옴부즈만은 모두 28명으로 법률, 회계, 사회복지, 건축, 소방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시민옴부즈만은 앞으로 2년간 공무원의 위법ㆍ부당행정에 대한 감사청구, 고충민원의 공동조사 등 시정을 감시하고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는 역할을 맡는다.

 

허태정 시장은 이날 위촉식에서 “시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불편사항을 전문가의 눈, 또는 시민의 눈으로 잘 살펴주시고, 좋은 아이디어를 언제든지 제안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시민옴부즈만은 지난 임기 2년 동안 교통 등 시민불편사항 24건을 제보해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감사관으로 직접 참여해 60건을 개선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appoints 28 citizen ombudsman to observe municipal administration]


On the 6th, the city of Daejeon appointed 28 citizen ombudsman to serve as a strict observer on the city administration at 2 pm and held a meeting.

A total of 28 citizens' ombudsman commissioned on this day consisted of experts in various fields such as law, accounting, social welfare, architecture, and firefighting.

For the next two years, the Citizen Ombudsman is responsible for protecting the rights and interests of citizens by monitoring the municipal administration, such as requesting audits for illegal and unfair administration by public officials, and joint investigation of grievance complaints.

Mayor Heo Tae-jung requested at the appointment ceremony on the day, "Please take a close look at the problems and inconveniences arising from municipal administration through the eyes of experts or citizens, and to suggest good ideas at any time."

Meanwhile, the Citizen Ombudsman solved the problem by reporting 24 civil complaints such as traffic during the last two years, and improved 60 cases by directly participating as a citizen insp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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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6 [16:4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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