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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5G 기술로 사회안전망 만든다”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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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G사회안전망연구모임     © 김정환 기자


충남도의회가 5G 이동통신 기술(5th Generation Mobile Telecommunication)을 기반으로 아동과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안전망 구축 연구에 나섰다.

 

도의회 ‘5G 기반 사회안전망 구축사업 연구모임’은 6일 안전건설소방위원회 회의실에서 발족식과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 연구모임은 차세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사회복지와 방범, 교통안전, 긴급출동 시스템 구축을 모색하기 위해 꾸렸다.

 

지정근 의원(천안9·더불어민주당)이 대표를 맡았고 김대영(계룡·더불어민주당)·장승재(서산1·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박근오 충남연구원 재난안전연구센터장 등 관계 전문가까지 모두 14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이날 모임에서 김호영 HK 조형연구소 대표로부터 ‘스마트시티 디자인과 사례’를 청취하고 정부의 한국판 뉴딜사업(디지털, 그린, 안전망 강화)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지 의원은 “빈부 격차로 인한 사회안전망 수준도 큰 차이를 보이면서 사회적 약자는 어려운 여건 생활에서 피해를 감내해야만 하는 현실”이라며 “도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사회안전망을 꼭 구축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nam Provincial Council “Creating a social safety net with 5G technology”]

 

The Chungnam Provincial Council has launched a study to establish a safety net to protect the socially underprivileged, such as children and the elderly, based on 5G mobile communication technology.

The provincial council '5G-based social safety net construction project research group' held an inauguration ceremony and first meeting in the conference room of the Safety Construction and Firefighting Committee on the 6th.

This research group was organized to explore the establishment of social welfare, crime prevention, traffic safety, and emergency dispatch systems using next-generation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CT).

Rep. Jeong Geun Jeong (Cheonan 9, The French Democratic Party) took the lead, and 14 related experts, including Kim Dae-young (Gyeryong, The French Democratic Party), Jang Seung-jae (Seosan 1, the Democratic Party), and Park Geun-oh, head of the Disaster Safety Research Center at Chungnam Research Institute, participated.

Members listened to “Smart City Design and Cases” from HK Formative Research Institute CEO Kim Ho-young at the meeting and discussed plans to respond to the government's Korean version of the New Deal project (digital, green, and safety net reinforcement).

Rep. Ji said, “The level of social safety net due to the gap between the rich and the poor also shows a big difference, and the socially underprivileged has to endure damage in difficult conditions. Revealed aspir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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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6 [16:5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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