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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3월 총 페이지뷰 8백30만 건 '한국 최상급 인터넷신문'
3월 총 방문자 수 7백43만 명 “세계적 첨단 인터넷 신문반열에 올라”
 
문일석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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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스뉴스 본사 사옥 전경. 뒤쪽 건물은 경찰청.  A view of the headquarters building of Brace News. The building in the back is the National Police Agency.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www.breaknews.com-본지)는 한국의 인터넷신문 가운데 최상급 매체 중의 한 매체로 굳건하게 안착됐습니다. 본지 뉴스-정보는 세계적 포탈기업인 구글 뿐만 아니라 국내 포탈기업인 네이버-다음-줌 등과도 제휴, 전 세계로 전송되고 있습니다.

 

국제화된 언론기업인 본지의 서버는 첨단 기업인 (주)인스(ins)정보에서 관리되고 있습니다.

 

인스정보가 지난 3월중에 방문자(세션) 수에 의하면, 3월23일=304,598명, 3월24일=334,564명, 3월29일=334,386명, 3월30일=307,288명, 3월31일=302,043명이 방문, 1일 3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형 매체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인스정보가 집계한 3월 중 본지의 총 방문자 수는 7,434,984명에 달합니다. 총 방문자 수 7,434,984명에 따른, 3월 중 총  페이지뷰(방문자가 정보를 열어보는 총 숫자)는 8.303.143 건(1일 평균 페이지뷰는 267.843)입니다.

 

인스(ins)정보 변창수 대표는 4월1일 본지와의 전화 통화에서 “브레이크뉴스의 월 총 페이지뷰는 8.303.143건이며, 1일 평균 페이지뷰는 267.843건”이라면서 “브레이크뉴스 방문자 수는 한국 인터넷신문 업계의 최상급 중의 하나에 속한다”고 말했습니다. 변창수 대표는 “4월초, 브레이크뉴스 편집 웹 프로그램의 업그레이드가 단행된다. 편집기능 업그레이드가 완료되면, 첨단 웹 프로그램이 장착되어 더욱 더 세계적인 첨단 인터넷 신문 반열에 오르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브레이크뉴스는 지난 2020년 9월28일부터 '구글번역'을 활용, 브레이크뉴스에 게재되는 뉴스와 정보를 영문으로 번역, 게재해왔습니다. 한글로 작성된 뉴스와 정보를 영어로 전문을 번역-게재함으로써 글로벌 매체가 되도록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필자는 지난 2월18일자 “'구글번역' 적극 활용...대한민국을 문화선진국으로 만들어갑시다!” 제목의 글에서 “대한민국이 국제적인 뉴스-정보전에서 선진국으로 도약하려면, 영문 콘텐츠의 다량 생산이 불가피해졌습니다. 또한 대한민국의 영향력을 높이려면 영문 스토리 만들기 캠페인이 필요합니다”고 피력하면서 “원래, 뉴스나 정보의 수효가 늘어나면 자연스럽게 스토리(story)가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뉴스에는 반드시 뉴스 스토리(news story)가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생산된 대다수의 뉴스나 정보가 영문으로 번역되어 구글 등 유명 포털 속에 안장(安藏) 된다면, 세계인들의 선(先) 검색대상이 될 것이고, 이로 인하여 대한민국이 정보의 선진 국가로 변환(變換)될 수 있다고 봅니다. 이때, 국제화된 대한민국의 뉴스-정보 소토리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이로 인하여, 대한민국의 우수한 문화국가 이미지 스토리가 만들어 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본지의 시도(구글번역을 활용한 영문번역)가 “한글콘텐츠의 세계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자부(自負)합니다. 필자가 한글 스토리(뉴스-정보-작품 등)를, '구글번역'을 이용, 영어로 바꾸어놓기 캠페인을 벌이는 목적입니다“고 덧붙였습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라고 덧붙였습니다. 

 

브레이크뉴스의 뉴스와 정보를 구글번역을 이용, 6개월 째 영문으로 게재함으로써 방문자 수도 상당수 늘어났다는 것을 상기시켜 드립니다.  moonilsuk@naver.com

 

*필자/문일석. 시인. 발행인. '한글뉴스-한글정보 구글번역 활용하기 캠페인 본부장(자칭)'

 

▲  ▲*필자/문일석. 시인. 발행인. '한글뉴스-한글정보 구글번역 활용하기 캠페인 본부장(자칭)'. *Writer/Ilsuk Moon. poet. Publisher. 'Hangul News-Hangul Information Utilizing Google Translation Campaign Head (self-named)' ©브레이크뉴스  


Breaknews, a total of 8.3 million page views in March,'Korea's Best Internet Newspaper'

The total number of visitors in March was 7.43 million, “Became in the ranks of the world’s high-tech Internet newspaper”

-Ilsuk Moon Publisher

 

Breaknews (www.breaknews.com-this magazine) has firmly established itself as one of the top-notch Internet newspapers in Korea. Our news-information is being transmitted to the world in partnership with not only Google, a global portal company, but also Naver-Daum-Zoom, a domestic portal company. The servers of our internationalized media company are managed by Ins Information, a high-tech company.

 

According to the number of visitors (sessions) in the last March of Instagram information, March 23 = 304,598, March 24 = 334,564, March 29 = 334,386, March 30 = 307,288, March 31 Day = 302,043 people visit, and more than 300,000 people visit it a day, and it has established itself as a large-scale media. The total number of visitors to this site reached 7,434,984 in March, as compiled by Instagram information. According to the total number of visitors, the total number of pageviews in March (the total number of visitors opening information) was 8.303.143 (the average daily pageview is 267.843).

 

On April 1, CEO Byun Chang-soo said, “The total monthly page views of Break News is 8.303.143, and the average page views per day is 267.843.” It is one of the best in the Korean internet newspaper industry.” CEO Byeon Chang-soo said, “In early April, the break news editing web program will be upgraded. When the editing function is upgraded, it will be equipped with a cutting-edge web program, making it more and more the world's leading internet newspaper.”

 

BreakNews has been translating and posting news and information published on Break News in English using'Google Translation' since September 28, 2020. Efforts have been made to become a global medium by translating and publishing the full text of news and information written in Korean.

 

On February 18, I wrote, "Active use of'Google Translation'... Let's make Korea a culturally advanced country!" In the title of the article, “If Korea is to leap from an international news-information exhibition to an advanced country, it has become inevitable to produce a large amount of English content. In addition, in order to increase the influence of Korea, an English story-making campaign is necessary. News always has a news story. If most of the news or information produced in Korea is translated into English and buried in famous portals such as Google, it will be the target of the world's best search, and this will transform Korea into an advanced country of information. I think it can be. At this time, an internationalized Korean news-information library is created. Because of this, I hope that the image story of Korea's excellent cultural nation will be created.”

 

And "We are proud that our attempt (English translation using Google translation) is contributing to the "globalization of Korean content". I emphasized that this is the purpose of conducting a campaign to convert Korean stories (news-information-works, etc.) into English using “Google Translation”.” He also added “”.

We remind you that the number of visitors has increased considerably by posting the news and information of Break News in English for the 6th month using Google Translate. moonilsuk@naver.com

 

*Writer/Ilsuk Moon. poet. Publisher. 'Hangul News-Hangul Information Utilizing Google Translation Campaign Head (self-na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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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1 [20:2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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