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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철청, 4월 1일부터 음주단속 집중 실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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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경찰청사 전경     ©김정환 기자

대전경찰청이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음주운전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2월 음주사고는 전년 동기간 대비 0.3%(64→ 62건) 감소했으나, 음주 사고로 인한 사망자(2명)와 부상자(93명)가 지속적으로 발생하여 음주운전 사고 위험성은 여전한 상황에서 음주운전 의심 신고 또한 매일 발생하여 효과적인 음주운전 예방대책을 선제적으로 추진하여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전경찰청 주관 주 1회 취약시간대 음주운전 일제단속을  실시할 예정으로,기동대ㆍ방순대ㆍ싸이카 및 교통 외근 등 가용인력을 총 동원하여 음주 사고가 많이발생하는 금요일(21시~03시)을 포함하여 주 1회 음주운전 취약지점(중구 오류동 오룡네거리 등 66개소)에서 일제단속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일제단속 외에는 경찰서별 교통사고 데이터를 분석 음주운전 잦은 구간(동구 신흥동 용방낚시 앞 등 49개소)에서 단속하고 ▵단속지점 주변 입간판 설치 ▵30분에서 1시간 단위 이동식 단속 등 매일 상시단속 실시로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 시킬 예정이다.

 

음주운전 방조 행위와 관련해서도 음주운전 차량에 동승자가 있는 경우 초동조치 단계부터 음주운전 방조 여부를 면밀히 조사하여 혐의가 인정되면 입건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음주 전력자가 음주 사망사고를 야기한 경우, 최근 5년간 2회 이상 음주 전력자가 음주 중상해 사고를 야기한 경우, 최근 5년간 4회 이상 음주 전력자가 다시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경우 등 음주운전 전력자의 음주 사망사고 등 재범 우려 농후하고 사회적 비난 가능성이 큰 운전자의 차량을 압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경찰청은 음주운전으로부터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운전자 스스로가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안전운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Police Agency, intensive crackdown on drunk driving from April 1st]


The Daejeon Police Agency announced that it will conduct intensive crackdown on drunk driving from April 1st to May 31st.
According to the police, drinking accidents decreased by 0.3% (64 → 62) compared to the same period of the previous year, but the risk of drunk driving accidents is still due to the continuous occurrence of deaths (2) and injuries (93) due to drinking accidents. In the situation, reports of suspected drunk driving also occur every day, and it is planned to proactively promote effective drunk driving prevention measures to prevent drunk driving traffic accidents.

At the same time, the Daejeon Police Agency plans to conduct a crackdown on drunk driving once a week during vulnerable hours, including Fridays (21:00-3PM), where many drinking accidents occur by mobilizing all available personnel such as mobile units, Bangsundae, Psycar, and traffic outsiders. Therefore, it is a policy to conduct Japanese crackdowns once a week at vulnerable spots (66 places such as Oryong intersection in Oryu-dong, Jung-gu).
Except for the Japanese crackdown, analyze traffic accident data by police station, crack down on frequent drunk driving sections (49 locations, including in front of Yongbang fishing in Sinheung-dong, Dong-gu) ▵Install signboards around the crackdown branch ▵Drunk driving with daily crackdowns such as mobile crackdowns every 30 minutes to 1 hour It is expected to inspire awareness.

Regarding the act of assisting with drunk driving, if there is a companion in the drunk driving vehicle, the plan is to scrutinize whether or not to assist with drunk driving from the initial action stage, and to file a case if the allegation is admitted.
In addition, if a person who has been drunk causes a drunk death accident, a person who has been drunk twice or more in the last 5 years caused a serious injury while drinking, and a person who has been drunk four or more times in the last 5 years was caught again by drunk driving, etc. It said it will confiscate the driver's vehicle, which has a high possibility of social criticism and fears of recidivism such as a drinking death accident.
The Daejeon Police Agency requested that drivers themselves recognize the dangers of drunk driving and drive safely in order to protect the precious lives of the people from drunk dr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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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31 [21:4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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