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4.12 [22:24]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 1227번 확진자 관련 26명으로 증가
 
김정환 기자
광고
▲ 확진자 연계 감염자 자료     © 김정환 기자


최근 대전에서 식당(횟집), 유흥주점과 노래방 등 집합시설에서 젊은층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29일 하루 11명(1269~1279번)이 확진판정을 받아, 방역당국이 추가 감염 발생을 우려하고 있다.

 

대전시에 따르면 29일 오후 확진된 1269번(서구, 20대, 1252번 접촉), 1270번(동구, 40대, 1268번 접촉), 1271번(유성구, 20대, 1259번 접촉)은 20대 확진자 증가에 메게체 역할을 한 1227번 관련 확진자다.

 

이날 밤 확진판정을 받은 6명 가운데 5명(1272~1275번, 1277번)도 1227번 관련 확진자들이다.

1272, 1273, 1274번(서구, 20대), 1277번(중구, 20대)는 1268번 접촉로, 1272, 1277번은 둔산동 소재 디셈버24 유흥시설 손님이고, 1273, 1274번은 해당 유흥시설 종업원으로 확인됐다.

 

1275번(서구, 20대) 확진자는 노래방 종업원으로 1252번 접촉자고, 1276번(서구, 20대)은 청주 717번 접촉자다.

 

29일까지 확인된 1227번 관련 확진자는 모두 26명으로 증가했다.

 

1278, 1279번(유성구, 10대) 확진자 가운데 1278번은 역학조사 중이고, 1279번은 1212번 관련자로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11명이 확진되면서 대전지역 확진자는 총 1279명으로 증가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Increased to 26 related to the 1227 case in Daejeon]

 

Recently, there were confirmed cases among young people in gathering facilities such as restaurants (sashimi shops), entertainment bars, and karaoke bars in Daejeon. On the 29th, 11 people (1269~1279 times) were diagnosed a day, and the quarantine authorities confirmed the occurrence of additional infections. I am concerned.

According to the city of Daejeon, confirmed 1269 times (Seo-gu, 20s, 1252 contacts), 1270 (Dong-gu, 40s, 1268 contacts), 1271 (Yuseong-gu, 20s, 1259 contacts) confirmed in their 20s on the afternoon of the 29th, according to the city of Daejeon. It is a confirmed person related to No. 1227, who played a role in the increase.

Of the six people who were confirmed this night, five (1272~1275, 1277) were also confirmed related to 1227.

Nos. 1272, 1273, 1274 (Seo-gu, 20s), 1277 (Jung-gu, 20s) are contact roads 1268, 1272, 1277 are guests of December 24 entertainment facilities in Dunsan-dong, and 1273, 1274 are employees of the relevant entertainment facilities. Confirmed.

The confirmed person 1275 (Seo-gu, 20s) was a karaoke employee, contacted 1252, and 1276 (Seo-gu, 20s) was contacted 717 in Cheongju.

The number of 1227-related confirmed cases confirmed by the 29th increased to 26.

Of the 1278 and 1279 (Yooseong-gu, teens) confirmed, 1278 are undergoing an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 and 1279 were related to 1212 and were confirmed by a pre-containment examination.

With 11 confirmed cases,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in Daejeon increased to 1279.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3/30 [10:4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봄을 비상하는 서해 갈매기...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