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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20대 대선공약 지역발전과제 발굴 강조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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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업무회의에서 발언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 김정환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제20대 대선 대비 지역발전과제 발굴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주요 현안사업 해결은 물론 중장기 발전의 기반까지 다지는 기회로 삼을 것을 강조했다.  

 

29일 주간업무회의에서 이같이 강조한 허태정 대전시장은 “오늘 발표는 우리시정 현안과 더불어 미래사회로 나아가는 방향이 잘 보여준다”며 “이번 대선공약은 세계적 흐름 속에 우리나라의 역할이 강조되고, 이것이 지역사업으로 연결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허 시장은 “무엇보다 현재 지방소멸에 대한 문제가 제기됐고, 그래서 균형발전에 관한 내용이 많을 것”이라며 “ 때문에 진행 중인 한국판 뉴딜에서도 지역발전 생존전략이 모든 분야에서 드러난다”고 덧붙였다.  

 

허 시장은 이어 대전시가 갖춘 경쟁력을 적극 활용해 미래 발전에 필요한 우위를 선점할 수 있는 정책적 준비를 당부했다.     

 

그러면서“우리시 장점인 대덕특구를 혁신클러스터로 조성해 미래 먹거리를 만드는 작업, 광역교통망 구축을 통한 도시경쟁력 확보 등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며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적 관심사인 탄소중립 등도 지속가능한 사회발전을 위한 정책이 필요한 사업”이라고 지목했다.

 

허 시장은 이날 ‘코로나19’ 감염이 젊은층을 중시으로 지속되고 있는 것과 관련 “최근 확진자 발생이 젊은이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자치구는 물론 경찰과 긴밀히 협조해 현장 질서관리를 포함한 모든 수단을 강구해 확산세를 조기 수습하라”고 지시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Mayor Hur Tae-jeong emphasizes the discovery of regional development projects for the 20th presidential election]

 

Heo Tae-jeong, mayor of Daejeon, was informed of the progress of discovering regional development tasks in preparation for the 20th presidential election, and emphasized that it should be used as an opportunity to lay the foundation for mid- to long-term development as well as resolving major pending projects.

Heo Tae-jeong, mayor of Daejeon, who emphasized at the weekly business meeting on the 29th said, "Today's announcement shows the direction of the future society along with the current issues of our municipal administration." It is connected.”

In particular, Mayor Heo added, “More than anything else, the problem of local extinction has been raised, so there will be a lot of content on balanced development.”

Mayor Heo then asked for policy preparation to preempt the advantage necessary for future development by actively utilizing the competitiveness of Daejeon City.

“We need to make more efforts to create future food by creating the Daedeok Special Zone, which is the strength of our city, as an innovation cluster, and to secure urban competitiveness through the establishment of a wide-area transportation network.” He pointed out that it is a business that needs a policy for social development.”

Mayor Heo said, “Corona 19” infection continues to focus on young people. Take measures to correct the spread ear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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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29 [13:0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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