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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유성복합터미널 정상 추진되고 있다...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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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태정 대전시장 유성복합터미널 관련 브리핑 사진     ©김정환 기자

10여 년 동안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는 대전유성복합터미널 조성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은 가운데 대전시가 터미널 추진 상황에 대한 설명에 나섰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25일 시정브리핑을 통해“유성복합터미널 조성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현재 대전세종연구원에서 터미널 기본구상 연구용역 중으로, 6월 말까지는 ‘유성복합터미널 세부 건립방안’이 확정․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한선희 국장은 이 자리에서“최근 국토교통부가 2016년 3월 30일 이전 해제된 개발제한구역에 대한 지구단위계획 변경 권한을 지방에 이양하기로 결정하였다.”면서,“이 결정으로 국토부 협의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절차 없이 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해 지구단위계획을 변경할 수 있게 돼 행정절차 이행에 소요되는 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어 사업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다만, 국가통합교통체계효율화법에 따라 변경된 개발계획에 대해 국가교통위원회의 심의를 받아야 하는데, 지난 2019년에도 변경된 개발계획을 무난히 승인받은 사례가 있어 개발계획의 승인에는 별다른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또한 대전시를 상대로 전 사업시행자였던 주식회사 케이피아이에이치(이하 KPIH)가 신청한 면허취소처분 집행정지가 지난 22일 대전지방법원에서 기각 결정된 것도 유성복합터미널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에 청신호이다.

 

유성복합터미널 전 사업시행자인 KPIH는, 지난달 5일 대전시가 도시공사와의 사업협약 해지를 이유로 KPIH의 사업면허를 취소하자 면허취소처분 취소청구소송 제기(2.18)와 함께, 판결 확정일까지 효력을 멈춰 달라며 집행정지를 신청(2.22)한 바 있다.

 

한선희 국장은 집행정지 기각결정과 관련해“재판부가 대전시의 사업면허 취소처분으로 인해 KPIH에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가 발생하거나, 이를 예방하기 위해 효력을 정지할 긴급한 필요가 있다고 보지 않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에 기각 결정된 집행정지 신청 외 KPIH가 제기한 소송은 모두 2건이다.

 

1건은 대전도시공사를 상대로 제기한 사업협약해지통지 무효확인소송이며, 또 다른 1건은 대전시를 상대로 제기한 사업면허취소처분 취소청구소송인데, 지난해 11월과 올해 2월 각각 소송이 제기된 이후 두 소송 모두 아직 심리가 열리지 않은 상황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Yuseong Complex Terminal is being promoted normally...]


With the high interest of citizens in the Daejeon Yuseong Complex Terminal Project, which has been in its place for over 10 years, Daejeon City began explaining the status of the terminal.

Daejeon City Transportation Construction Bureau Chief Han Sun-hee said through a municipal administration briefing on the 25th, "The Yuseong Complex Terminal construction project is being promoted without a hitch."

According to this, the Daejeon Sejong Institute is currently conducting research on the basic design of the terminal, and by the end of June, the “detailed construction plan for the Yuseong Complex Terminal” will be confirmed and announced.

In addition, Director Sun-hee Han said at this meeting,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has recently decided to transfer the authority to change the district unit plan for the development restricted area, which was lifted before March 30, 2016, to the provinces.” It is possible to change the district unit plan through the city city planning committee deliberation without consultation and the Central Urban Planning Committee deliberation process, which can significantly reduce the time required to implement the administrative procedure, which is expected to give momentum to the project.”

However, according to the National Integrated Transportation System Efficiency Act, the changed development plan needs to be deliberated by the National Transportation Commission, and there were cases where the changed development plan was easily approved even in 2019, so there will be no difficulties in approving the development plan. .

In addition, the suspension of the license revocation disposition requested by KPIH Co., Ltd. (hereinafter referred to as KPIH), a former project operator against Daejeon City, was dismissed at the Daejeon District Court on the 22nd, which is a green signal for the smooth promotion of the Yuseong Complex Terminal project.

KPIH, the former project operator of the Yuseong Complex Terminal, filed a lawsuit for cancellation of license cancellation (2.18) when Daejeon City revoked the KPIH's business license due to the cancellation of the business agreement with the city corporation on the 5th of last month, and ceased until the decision date. He requested the suspension of execution (2.22).

Regarding the decision to dismiss the suspension of execution, Director Han Sun-hee explained, “The court did not seem to see that there was an urgent need to suspend the effect in order to prevent or cause irreparable damage to the KPIH due to the cancellation of the business license in Daejeon.” did.

According to the city of Daejeon, two cases were filed by KPIH in addition to the application for suspension of execution that was decided this time.

One case was a lawsuit for confirming invalidity of the business agreement termination notice filed against the Daejeon City Corporation, and the other was a lawsuit filed against the city of Daejeon for cancellation of the disposition of business license cancellation. Since then, both lawsuits have yet to be he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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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25 [21:2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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