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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단체장 재산내역 공개...중구청장 10억8700만 원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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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태정 대전시장     ©김정환 기자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5일 관보를 통해 공직자 재산공개를 실시한 가운데 대전지역 단체장들의 재산 변동사항이 공개됐다.

 

대전지역 공직자 재산공개 대상은 대전시장과 부시장, 시의원, 구청장 등 30명이고, 자치구의원과 유관단체장 등 공개대상자는 66명이다.


먼저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해 5억 1700만 원 보다 2900만 원이 증가한 5억 4600만 원을 신고했다.

 

허 시장의 재산 증가는 본인과 배우자의 예금이 늘면서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지역 5개 구청장 가운데는 박용갑 중구청장이 10억 8700만 원을 신고해 대전지역 단체장 가운데 가장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이 밖에 황인호 동구청장은 5억 4400만 원, 장종태 서구청장 7억 6900만 원, 정용래 유성구청장 2억 3100만 원,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3억 4000만 원을 각각 신고했다.

 

부단체장 가운데 서철모 대전시행정부시장은 21억 6000만 원을 신고했고,김명수 과학부시장은 21억 7800만 원을 신고했다.

 

서철모 행정부시장은 지난해 신고가액 보다 3100만 원이 감소했고, 김명수 과학부시장은 지난해 보다 4900만 원이 감소했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13억 5500만원을 신고했다.

설 교육감은 이전 신고가액 보다 3억 7900만원이 증가했다.


대전시의원 가운데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시의원은 채계순 의원으로 신고가액이 15억 300만 원으로 나타났고, 가장 적은 재산을 신고한 의원은 윤용대 의원으로 9200만 원을 신고했다.


권중순 대전시의회 의장은 7억 5200만원을 신고했다.


대전지역 단체장과 부단체장을 포함한 공직자 재산공개 결과 재산이 증가한 공직자는 70명이고, 재산이 감소한 공직자는 26명으로 나타났다.

 

이들 공개 대상 공직자 재산규모를 보면 1억~5억 원의 재산을 보유한 공직자가 전체 36.5%인  35명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전년대비 1억 원 이상 재산이 증가한 공직자가 32.3%인 31명로 나타났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isclosure of property details of group heads in Daejeon...]


The government officials' ethics committee made public officials' properties publicly available through the official gazette on the 25th, and changes in the property of group heads in the Daejeon area were disclosed.

The target of the public officials' property disclosure in Daejeon is the mayor of Daejeon, the vice mayor, the city council, and the mayor of the ward, and the subject of disclosure is 66, including council members and heads of related organizations.

First, the mayor of Daejeon Heo Tae-jeong reported 546 million won, an increase of 29 million won from 517 million won last year.

Mayor Huh's wealth increase was found to have increased slightly as the deposits of himself and his spouse increased.

Among the five heads of the Daejeon area, Jung-gu mayor Park Yong-gap reported 1,087 million won, the largest amount of property among group heads in the Daejeon area.

In addition, Hwang In-ho, head of Dong-gu, reported 540 million won, Jang Jong-tae, head of Seo-gu, 769 million won, Jung Yong-rae, head of Yuseong-gu, 231 million won, and Park Jeong-hyun, head of Daedeok-gu, reported 340 million won.

Among the vice presidents, the mayor of the Daejeon municipal government, Cheol-mo Seo, reported 2.16 billion won, and Myeong-soo Kim, the vice mayor of science, reported 2.178 million won.

Deputy Mayor Seo Cheol-mo decreased 31 million won from the reported value last year, and Deputy Mayor Kim Myung-soo decreased 49 million won from last year.

Daejeon City Superintendent Seol Dong-ho reported 1,35 billion won.

The Superintendent of Education Seol increased by 379 million won from the previous reported value.

The city councilor who reported the most property among Daejeon city councilors was Rep. Chae Gye-soon, whose reported value was 1.53 billion won, and the lawmaker who reported the least property was Rep. Yun Yong-dae, who reported 92 million won.

Daejeon city council chairman Kwon Jung-soon reported 725 million won.

As a result of the disclosure of the property of public officials including the head of the Daejeon area, the number of public officials with increased assets was 70, and the number of public officials with decreased assets was 26.

Looking at the scale of the assets of public officials subject to disclosure, 36.5% of the total number of public officials, or 35, with assets ranging from 100 million to 500 million won, accounted for the largest share, and 32.3%, or 31, whose assets increased by more than 100 million won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app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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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25 [11:0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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