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4.22 [11:36]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세종시의회, 스마트국가산단 ‘부동산 투기의혹 없다“ 결론
 
김정환 기자
광고
▲ 세종시의회 전경     ©김정환 기자

세종시의회가 연서면 스마트국가산단 개발 예정지에 대한 부동산 투기 의혹 조사 결과 ‘스마트국가산단 부지 내에서 토지를 거래한 의원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다.

 

이번 부동산 투기 의혹 조사는 세종시 부동산투기특별조사단에 의뢰해 세종시의회 의원과 배우자의 직계존비속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특히 조사 대상자가 스마트국가산단 지정을 위한 국토부 검토 착수일인 2017년 6월 29일부터 산단 지정 확정일인 2018년 8월 31일까지 부동산 거래와 건축 인‧허가를 받은 사실이 있었는지 여부에 대해 집중 조사했다.

 

이태환 의장은 “이번 스마트산단 부동산 투기 의혹과 관련해 시민들에게 조사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신뢰받는 의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ejong City Council, Smart National Industrial Complex Investigation "No Suspicion of Real Estate Speculation"]

 

The Sejong City Council revealed that it was identified as'there was no lawmaker who traded land within the Smart National Industrial Complex site' as a result of an investigation into the suspicion of real estate speculation on the planned site for the development of the Yeonseo-myeon Smart National Industrial Complex.

This suspicion of real estate speculation was commissioned by the Sejong City Real Estate Speculation Special Investigation Group, and was conducted targeting the direct survivors of Sejong City Council members and spouses.

In particular, focus on whether the subject of the survey has received real estate transactions and construction permits and permits from June 29, 2017, the date of the start of the review by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for designation of the smart national industrial complex to August 31, 2018, the date of the confirmation of the industrial complex designation. Investigated.

Chairman Lee Tae-hwan said, “I look forward to establishing itself as a trusted council by transparently disclosing the results of the investigation to citizens regarding the alleged speculation of real estate speculation in this smart industrial complex.”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3/24 [19:1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대전열병합발전 발전설비 증설 '반대 투쟁위'집회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