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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공연문화산업협회, 공연·문화행사 무조건 취소하면 안돼...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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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회에 참여한 대전공연문화산업협회 차량     © 김정환 기자


'코로나19' 장기화로 공연문화산업이 직격탄을 맞고 있는 가운데 대전지역에서 공연문화산업에 종사를 하고있는 관련자들이 공연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해 집합금지를 해제해 줄것을 요청하는 집회를 열었다.

 

23일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집회를 개최한 이들 종사자들은 대전시를 향해 공연,문화행사산업도 집합금지, 제한업종에 추가지정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차량을 이용 본인들의 요구관철을 위한 메시지 전달에 나섰다.

 

대전공연문화산업협회는 대전지역의 공연행사산업에서 기획,연출,대행,행사시스템,전문mc등을 시행하는 약 1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협의체다.

 

이들 단체는 지난 2020년 7월31일에는 남문광장에서 코로나19 대책관련 조명퍼포먼스를 실시해 대전시에 메시지를 전달 하기도했다.

 

이들 협회는 코로나19로 우리 산업은 중대본의 행사금지, 축소지침으로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다고 주장하고, 집합금지 제한업종에 있는 사람들처럼 직접적으로 행사나 공연을 열지 말라고 한다면서, 하지만 간접적으로 모든게 금지되다보니 작년매출은 재작년대비 심하게는 95% 적게는 80%가량의 매출하락 타격을 입고 있다며 업계가 처한 현실이 최악의 상황임을 설명했다.

 

협회는 또 "한 산업의 종사자로, 한 가정의 가장으로 살아가는 우리는 대출로 근근히 버티고 있지만 이마져도 이제 어려운 상황에 와 있다"고 말하고 "장비를 탑재하고 탑차운전을 많이 하다보니 사업을 접고 화물차운전을 하시는 분들, 주변지인의 공장으로 급하게 취업을 하신 분들, 빚을 내서 다른 일을 알아보시는 분들 등 관련 산업이 서서히 붕괴되고 있다"고 말해 공연문화산업 금지로 인한 폐해에 대해 참담한 현실을 지적했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과 관련해서도 "현재는 3,400명의 확산세가 꺽이지 않고 정부가 이야기하는 11월 집단면역의 목표시한 까지는 아직 먼 상황이라 그때까지 우리의 미래는 어둡기만 하다"며 절망적인 표현으로 입장을 전했다.

 

협회는 이어 "그때까지만 이라도 집합금지 제한업종에 포함되어 경제적인, 제도적인 지원으로 보호받아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방역당국은 개인위생과 방역문제를 철저히 하면 코로나19의 감염율이 “0”라고 했다"며 "지금까지 공연장, 행사장 감염사례도 “0”입니다"라며 공연으로 인한 감염자가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이들은 "작년 정부발표에도 가장 안전한 공간이 공연장 행사장이라고 꼽았다"며 "이러한 결과는 행사 2주전부터 출연자, 스탭등이 정부의 방역지침대로 관리하고, 현장에는 방역감독관을 상주시켜 개인방역 또한 철저히 챙기면서 안전한 행사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방역당국을 향해서는 "무조건 행사를 취소하지만 말고, 가능한 만큼 열고, 방식은 서로 협의해서 공연문화가 시들지 않도록 해야한다"고 말하고 "현장을 열고 관련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일터에서 살아갈수 있게 정부와 대전시는 모색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우리도 피해자입니다.집합금지 제한업종 처럼 우리도 그늘없는 혜택을 주어야합니다."라며 공연문화 종사자들의 어려움과 동등한 지원을 요구한 협회는 "집합금지 제한업종에 공연,문화행사산업에 종사하는 업종,업태도 추가 지정해야 하고, 관련산업에 종사하는 우리가 일자리를 잃지 않도록 대면행사를 전제로 현장을 열어야 하고, 무조건 취소만 하지말고 형식은 협의하여 우리가 일할 수 있는 공간과 시간을 없애지 말아야 한다"는 요구사항을 밝혔다.

 

이날 집회를 개최한 협회는 자신들의 요구사항 관철과 공연문화산업 종사자들의 생계를 위해 당분간 시청앞 일인시위 및 플랭카드 시위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Performance and Culture Industry Association, performances and cultural events should not be canceled unconditionally...]

 

Amid the prolonged period of'Corona 19', the performance culture industry was hitting a direct hit, and related people engaged in the performance culture industry in Daejeon held a meeting asking for the lifting of the ban on gatherings in order to revitalize the performance culture industry.


These workers, who held a rally at the Nammun Plaza of Daejeon City Hall on the 23rd, began to deliver a message to the city to meet their needs by vehicle, arguing that the concert and cultural event industry should be banned from collectively, and that it should be additionally designated in restricted industries.

 

The Daejeon Performance and Culture Industry Association is a consultative body composed of about 100 members who plan, direct, act on behalf of the performance event industry in the Daejeon region, implement event systems, and specialized MC.


On July 31, 2020, these groups carried out a lighting performance related to Corona 19 countermeasures at Nammun Square and delivered a message to the city of Daejeon.


These associations claim that the corona 19 has been seriously hitting our industry with the guidelines for banning and reducing events in the script, and saying that they should not hold events or performances directly like those in restricted industries, but indirectly everything is banned. Bonnie explained that last year's sales were severely hit by 95% or 80% of sales decline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and that the reality facing the industry is the worst.


The association also said, "We, who live as workers in an industry and as the head of a family, are struggling with loans, but even now, we are in a difficult situation." He pointed out the terrible reality of the harm caused by the ban on the performance culture industry.


Regarding the extension of the government's social distancing, "the current spread of 3,400 people is not broken, and the target deadline for collective immunity in November, which the government talks about, is still far away, and until then, our future is only dark." I conveyed the position by expression.


The association said, "Up until then, it should be included in the restricted industry and protected by economic and institutional support," and said, "If the quarantine authorities thoroughly take care of personal hygiene and quarantine issues, the infection rate of Corona 19 is "0". “And it was clear that there were no infections caused by the performance by saying, “The infection cases at the concert hall and event venue have been “0” so far.”


They said, "The safest space even in the government announcement last year is the venue," and "These results are managed by the government's quarantine zone by the performers and staff from two weeks before the event. It is because I tried to become an event venue.”


To the quarantine authorities, he said, "Do not cancel events unconditionally, open as many times as possible, and negotiate with each other so that the performance culture does not fade." He stressed that the government and Daejeon City must seek."


“We are also victims. Like the restricted industry, we must provide undisputed benefits.” The association, which requested equal support with the difficulties of the performing arts workers, said, “The business type and business conditions that are engaged in the performance and cultural event industry in the restricted industry We must also designate additionally, and we must open the site on the premise of a face-to-face event so that we in the related industry do not lose our jobs, and we must not cancel unconditionally and negotiate the format so that we must not eliminate the space and time for us to work." Stated the requirements.


The association, which held the rally, announced that it plans to continue a single-person protest in front of the city hall and a plan card protest for the time being in order to fulfill their demands and to make a living for those in the performing arts indu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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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23 [14:1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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