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4.18 [09:35]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인식 대전시의원, 대전시립중고등학교 운영 주체 변경 요구
 
김정환 기자
광고
▲ 시정질의를 하는 김인식 대전시의원     © 김정환 기자


김인식 대전시의원(더불어민주당, 서구3)이 대전시의회 제257회 임시회 시정 질문을 통해 대전시 학력인정 대전시립중고등학교의 운영 주체 변경 필요성과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의 근무여건 개선을 위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관련 대책을 요구했다.

 

45년 전 학력을 무효 처리당해 금년 3월부터 대전시립중고등학교 야간 과정에 등록해 고교 과정을 밟고 있는 김 의원은 “대전시립중고등학교는 대부분 사회적 약자가 다니는 곳”이라며 “이들과 함께 공부하면서 취약계층의 고충을 배우고 정치인으로서 할 일도 찾겠다는 생각에 학생신분 의원으로서 이번 시정질문을 준비하였다”면서 대전시립중고등학교 운영 주체의 문제를 제기했다.

 

대전시립중고등학교는 전국 최초 공공형 학력인정 시설로 2020년 개교하여 올해 41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387명의 학생들이 만학의 꿈을 펼치고 있다.

 

김 의원은 대전시립중고등학교가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소속으로 운영과 교육과정이 이중구조로 운영되면서 고령층 중심의 학사 운영에 따른 대응력이 취약한 상황을 몸소 체험하고 교육전문기관인 교육청으로 운영 주체 변경을 요구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운영주체 변경을 위한 대안으로 대전시교육청의 기존 출자·출연기관인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을 운영 기관으로 변경하는 방법과 학력인정 시설을 운영할 공익법인 시교육청 주도 설립, 그리고 재단법인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정관변경을 통한 진흥원 산하의 독립적인 기관으로 분리 등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김 의원은 이어 학교만의 독립성과 자율성 보장을 위해 대전시의회와 대전시, 대전시교육청 등이 참여하는 TF팀 구성도 함께 제안했다.

 

답변에 나선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시립중고등학교)가 운영한 지 1년이 지났기 때문에 처우개선과 정비가 중요한 것이지, 별도의 법인문제를 공개적으로 언급하는 것은 오히려 학교에 혼란을 가져올수 있다"며 김 의원의 질의에 부정적인 답변을 내놓았다.

 

이어 설동호 대전시교육감도 "운영주체 이전에 교육공간을 만들고 교육 내용을 어떻게 하는 것이 합리적인지 논의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교육전문가와 현장 전문가들, 시의회, 교육청 등히 함께 논의를 해야 한다"고 원론적인 답변을 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Clinic Kim In-sik demands a change in the management of Daejeon City Middle and High School]


Daejeon City Councilman Kim In-sik (Democratic Party, Seo-gu 3) recognized Daejeon City's education level through the 257th extraordinary meeting of the Daejeon City Council. Demanded.

Rep. Kim, who has been enrolled in the Daejeon Municipal Middle and High School night course since March this year because his education was invalidated 45 years ago, said, "Daejeon Municipal Middle and High School is a place where most of the socially disadvantaged go." “As a student council member, I prepared this correction question with the idea that I would learn the grievances of the class and find work to do as a politician.”

Daejeon Municipal Middle and High School opened in 2020 as the nation's first public education facility, producing 41 graduates this year, and 387 students are dreaming of a full-scale education.

Rep. Kim personally experienced the situation in which Daejeon Municipal Middle and High School is a member of the Daejeon Lifelong Education Promotion Agency, and the operation and curriculum are operated in a dual structure, so that the ability to respond to the senior citizen-centered academic management is weak, and requested a change of the operating subject to the Office of Education, a specialized educational institution. .

At the same time, as an alternative to changing the operating entity, Rep. Kim changed the'Daejeon Happiness Education Scholarship Foundation', an existing funding and contributing institution of the Daejeon City Office of Education, to an operating institution, established by the City Office of Education, a public interest corporation that will operate educational background recognition facilities, and Daejeon Foundation. As an alternative, separation as an independent institution under the Promotion Agency through amendment of the Articles of Incorporation of the Institute for Lifelong Education Promotion was proposed.

Rep. Kim also proposed the formation of a TF team in which Daejeon City Council, Daejeon City, and Daejeon City Office of Education participate in ensuring the independence and autonomy of the school.

Daejeon Mayor Hur Tae-jeong, who responded, said, "Since a year has passed since (Daejeon Municipal Middle and High School) was operated, treatment improvement and maintenance are important, and publicly mentioning a separate corporate issue may rather bring confusion to the school." He responded negatively to Congressman Kim's inquiries.

Next, Dong-ho Seol, the superintendent of the Daejeon City, said, "We must discuss how to create an educational space before the operating entity and how to do the contents of the education is reasonable," and "Education experts, field experts, city council, and the Office of Education should discuss together." I did it.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3/22 [16:1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대전열병합발전 발전설비 증설 '반대 투쟁위'집회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