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4.21 [18:21]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남도, ‘읍면동 마을공동체’ 22개소 선정
 
김정환 기자
광고
▲ 충남도청사     ©김정환 기자

충남도가 천안시 ‘엄마랑 품앗이 육아’, 공주시 ‘반딧불 마을학교’ 등 15개 시군에 읍면동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에 참여할 22개소를 선정하고 공동체 활성화를 통하여 저출산, 고령화, 양극화 등 사회문제 극복에 나섰다.


충남도는 외부 전문가를 심사위원으로 구성하고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를 실시해 분야별・지역별로 1개 공동체 이상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공동체는 회계 등 기본교육과 개별 컨설팅을 거쳐 △공동육아 △작은 도서관 운영 △마을 환경 정비 △어르신 문화활동 △창작 연극 활동 등 다양한 마을공동체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지원 규모는 공동체당 최소 300만 원에서 최대 1100만 원으로 총 1억 4300만 원이다.

 

구체적으로 천안시 백석동 ‘엄마랑 품앗이 육아’는 아이를 함께 키우고 그 속에서 육아의 지혜를 배우는 육아 공동체이다.

 

독서를 기반으로 하는 모임을 통해 배려‧소통은 물론, 가족, 공동체 구성원과 유대감을 키우는 등 건강한 육아환경을 조성한다.

 

공주시 ‘반딧불 마을학교’는 어르신께 다양한 배움과 놀이 문화를 제공한다.

 

해당 마을(유구읍)은 고령화 마을로, 상대적으로 문화 소외 지역이다. 도는 이번 마을공동체 선정을 통해 배움의 열정을 높이고 자신감‧성취감을 함양한다는 계획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oongnam-do selected 22 “eup, myeon-dong village communities”]

 

Chungnam-do selected 22 places to participate in the village community support project in Eup, Myeon-dong, etc. in 15 cities and counties, including ‘mother and pum-at-gi-rearing’ in Cheonan city and ‘firefly village school’ in Gongju city, and began to overcome social problems such as low birth rate, aging, and polarization through community activation.
Chungnam-do announced that it has selected at least one community by field and region by organizing external experts as judges and conducting an objective and fair review.

The selected community plans to carry out various village community projects such as △co-parenting △operating a small library △improving the village environment △cultural activities for the elderly and △creative theater activities through basic education such as accounting and individual consulting.

The scale of support is from a minimum of 3 million won to a maximum of 11 million won per community, for a total of 143 million won.

Specifically, Baek Seok-dong, Cheonan-si, “Maternal and Pumat-i Parenting,” is a child-rearing community where children are raised together and the wisdom of child-rearing is learned.

Through gatherings based on reading, we create a healthy parenting environment by fostering consideration and communication, as well as ties with family members and community members.

Gongju City's Firefly Village School provides a variety of learning and play cultures to the elderly.

The village (Yugu-eup) is an aging village and is a relatively culturally alienated area. Do is planning to increase the enthusiasm for learning and cultivate confidence and achievement through the selection of this village community.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3/22 [10:0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대전열병합발전 발전설비 증설 '반대 투쟁위'집회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