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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동 안 되는 '대전사회혁신플랫폼' 홈페이지 왜 만들었나?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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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랫폼 구축 입찰 결과     © 화면 캡쳐


대전광역시사회적자본지원센터(이하 사자본)에서 3억 6천만 원을 투입해 제작한 ‘사회혁신 의제발굴 오픈 플랫폼’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것으로 확인됐다.

 

이 사업은 대전시가 행정안전부 '소통협력공간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자본에 위탁운영을 맏긴 사업으로 사자본은 막대한 예산을 들여 홈페이지를 제작 운영에 들어갔지만 17일 본지의 확인결과 홈페이지는 접근하기 조차 힘든 지경에 노여있었다.

 

사실상 방치수준이 아닌가 의심이 들 정도였다.

 

사자본은 지난 2019년 3억6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회혁신 의제발굴 오픈 플랫폼’ 홈페이지 구축사업을 공개경쟁 절차를 통해 홈페이지 구축를 실시했고, 해당 사업은 지난해 12월까지 약 1년 동안 구축사업을 진행했고 구축사업이 완료되자 관련사업을 2020년 사회혁신센터로 이관했다.

 

해당 홈페이지 구축사업은 지난 2019년 12월에 긴급으로 발주된 사업으로 당시 경쟁입찰에는 3개의 업체가 참여했고, 주식회사 올원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우성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올원의 입찰 금액은 3억6459만 원으로 확인됐고, 올원을 제외한 나머지 업체들은 협상 부적격로 평가 되면서 우선협상자에서 제외됐다.

 

당시 홈페이지 구축과 관련된 입찰공고 오픈플랫폼 주요 사업내용은 의제 발굴 시스템에 대한 현황 조사 및 분석, 분석 자료 및 요구사항 반영 협업 플랫폼 기능 설계, 의제 발굴을 위한 협업 활용 사이트 개발, 의제 제안 및 원활한 토의를 위한 시스템 구축, 의사결정 지원 도구 시스템 개발등으로 과업 지시가 명확히 제시되었다.

 

하지만 3억 6천만 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 1녀여 동안 제작한 홈페이지는 17일 확인결과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

 

대전시사회혁신센터의 홈페이지에 노출된 ‘오픈플랫폼’ 버튼이 작동하지 않고있었다.

 

확인결과 과업사항인 오픈플랫폼으로 이동하지 않고, 사회혁신센터 홈페이지의 메인페이지로 되돌아 왔다.

 

3억6000여만 원을 투입해 제작한 홈페이지가 작동하지 않고있었던 것이다.

 

이 뿐만이 아니다.

 

'오픈플랫폼' 접근은 국내 포털사이트에서는 접근조차 할 수 없었고 오직 구글을 통해서만 접근을 할 수 있었다.

 

국내 인터넷 이용자 대다수가 국내 포털사이트를 이용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이해가 되지 않는 접근 방식이었다.

 

이에 대해 대전 사회혁신센터 관계자는 “단순 실수로 인해 링크가 되지 않았던 것 같다”며 “수정토록 했다”고 해명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Why did you create the'Daejeon Social Innovation Platform' homepage that doesn't work?]

 

It was confirmed that the'Open Platform for Social Innovation Agenda Discovery', which was produced by the Daejeon Metropolitan City Social Capital Support Center (hereinafter referred to as Saabon) with an investment of 360 million won, was not working properly.


This project was selected by Daejeon City for the'Communication Cooperation Space Creation Project' by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As a result of our confirmation, the homepage was angered at a difficult point even to access.


In fact, I was suspicious of the neglect level.


In 2019, Sazabon invested a budget of 360 million won to build a website for the'Open Platform for Social Innovation Agenda Discovery' through an open competition procedure, and the project was built for about a year until last December. The project was carried out, and when the construction project was completed, the related project was transferred to the Social Innovation Center in 2020.


The website construction project was urgently ordered in December 2019, and at the time, three companies participated in the competitive bidding, and Allone Co., Ltd. was selected as the preferred negotiator.


Allone's bid amount, which was selected as the dominant negotiator, was confirmed to be 36459 million won, and the other companies except Allone were evaluated as ineligible for negotiation, and were excluded from the preferred negotiator.


At that time, the main business content of the open platform related to the construction of the homepage was to investigate and analyze the current status of the agenda discovery system, reflect analysis data and requirements, design the function of the collaboration platform, develop a site using collaboration for agenda discovery, propose agenda and facilitate discussion Task instructions were clearly presented, such as system construction and decision-making support tool system development.


However, the website, which was produced for about one daughter with a huge budget of 360 million won, did not work properly as a result of confirmation on the 17th.


The'Open Platform' button exposed on the homepage of the Daejeon Preview Social Innovation Center was not working.


As a result of the confirmation, it did not move to the open platform, which is the task, but returned to the main page of the social innovation center homepage.


The homepage that was created with an investment of 360 million won was not working.


It's not just this.


'Open platform' access was not even accessible from domestic portal sites, and was only accessible through Google.


Considering that the majority of domestic Internet users are using domestic portal sites, this approach does not make sense.


Regarding this, an official from the Daejeon Social Innovation Center explained, “It seems that the link was not made due to a simple mist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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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17 [19:3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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