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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30년까지 주택 12만 9천 호 공급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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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지역 공동주택 사진     ©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2030년까지 주택 12만 9천 호를 공급 한다.

 

17일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한 대전시는 이번 회의에서‘2030년 대전시 주거종합계획’을 심의하고 이같이 밝혔다.

 

대전시 주거종합계획은 대전시의 주거정책 기본방향과 목표를 제시하기 위한 계획으로, 주거 기본법에 따라 10년 단위로 수립한다.

 

대전시는 우선 주거정책 기본방향으로, 저소득층 주택지원과 함께 가구특성별·생애주기별 맞춤형 주거복지 강화, 무주택 또는 임차가구 누구나 부담 가능한 공공주택의 지속 확보 등 시민 주거안정과 주거 수준 향상을 목표로 중장기 주택 수급과 공급계획을 추진한다.

 

주거종합계획의 비전은‘시민이 행복한 주거 안심, 대전’으로 정했으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  ▲주택수급 체계 구축 ▲안심주거복지 실현 ▲스마트주거환경 조성 등 3대 목표 설정했다.

 

또한, 이를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실현할 추진전략을 제시했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중장기 세부 추진과제를 마련했다.

 

2030년까지 주거종합계획의 주거정책 지표는 ▲주택보급률을 선진국 수준인 113%, ▲1,000명당 주택수 498호, ▲공공임대주택 재고율은 현재 10%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2030년까지 주택 12.9만호 공급 및 청년·신혼부부 공공임대 주택공급을 통해 시민 주거안정과 청년가구 정착지원에 집중하기로 했다.

 

또한, 월소득 중 주거부담 비율은 현재의 12.5%에서 10.0%로 낮추고, 최저주거기준 미달 가구도 현재 5.3%에서 1.0%로 약 4.3%감소시키고 노후 공공임대주택 10,000호 개량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전시는 이번에 확정된 2030 주거종합계획을 통해 “시민의 주거안정을 위한 균형있는 주택공급 및 주거복지 향상이 기대된다”며, 이러한 주거정책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supply 129,000 houses by 2030]


Daejeon City will supply 129,000 houses by 2030.

Daejeon City, which held the Housing Policy Deliberation Committee on the 17th, deliberated on the “Comprehensive Housing Plan for Daejeon City in 2030” and made the announcement at this meeting.

The Daejeon City Housing Comprehensive Plan is a plan to present the basic directions and goals of Daejeon City's housing policy, and is established in 10-year increments in accordance with the Basic Housing Act.

The city of Daejeon is the basic direction of housing policy, aiming at improving residential stability and living standards for citizens, including support for low-income households, reinforcing customized housing welfare by household characteristics and life cycle, and continuing to secure public housing that anyone can afford for homeless or rented households Promote housing supply and supply plans.

The vision of the Comprehensive Housing Plan was set as “Reassurance of housing for citizens to be happy, Daejeon,” and to achieve this, three goals were set: ▲building a housing supply and demand system ▲realizing safe residential welfare ▲creating a smart residential environment.

In addition, a strategy to implement this step by step by 2030 was proposed, and detailed mid- to long-term implementation tasks were prepared to realize this.

The housing policy indicators of the Comprehensive Housing Plan by 2030 are ▲The housing supply rate is set at 113%, which is the level of advanced countries, ▲498 houses per 1,000 people, ▲The public rental housing inventory rate is currently 10%.

In addition, by 2030, it will focus on stabilizing housing for citizens and supporting the settlement of young households through the supply of 129,000 housing units and public rental housing for young and newlyweds.

In addition, the ratio of the housing burden among monthly income is reduced from 12.5% ​​to 10.0%, and households that do not meet the minimum housing standard are also reduced by about 4.3% from 5.3% to 1.0%, and aims to improve 10,000 old public rental houses.

Daejeon City said, “It is expected that a balanced housing supply for citizens' housing stability and improvement of housing welfare are expected” through the finalized housing plan for 2030. We will ensure that these housing policies can be implemented without a h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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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17 [17:4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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