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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선화·대전역세권‘도심융합특구’지정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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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태정 대전시장 도심융합특구 지정 언론브리핑     © 김정환 기자


대전 선화구역과 역세권구역이 ‘도심융합특구’로 지정됐다.

 

도심융합특구는 ‘판교 제2테크노밸리’처럼, 도심에 기업과 인재가 모일 수 있도록 고밀도 혁신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대전시는 10일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선화·역세권 구역을 도심융합특구로 지정해 원도심을 새로운 경제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혁신성장 선도도시 대전, 대전형 뉴딜의 거점화’라는 비전으로 일터와 삶터, 놀이터와 배움터가 공존하는 선도적 모델을 만들 계획이다.

 

해당 구역은 124만㎡(약 38만평) 규모로 4개의 존(Zone)으로 특성화 된다. 선화구역은 공공부지와 빈집을 활용해 ‘창업공간 존’으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역세권구역은 지식산업의 허브와 철도산업 클러스터 등 지역특화 산업을 전국으로 확산시킬‘혁신확산 존’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특히 2개 구역을 연결하는 중앙로를 ‘성장엔진 존’으로 삼아 공간의 효율성을 높이고, 관련기관과도 연계한다는 방침이다. 창업성장센터인 디스케이션(D-Station)과 소셜벤처캠퍼스 등을 통해 창업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소셜벤처 특화거리로 만들겠다는 게 대전시의 복안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100년 전, 대전역과 중앙로 일대는 대전의 중심이었지만 지금은 그곳을 원도심이라고 부르고 있다”면서 “이제 대전역세권은 혁신도시로서 대전만의 특화전략으로 대표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Seonhwa-Daejeon Station Area Designated as a “City Convergence Special Zone”]

 

The Daejeon Seonhwa area and the station area area have been designated as a “city convergence special zone”.

Like the “Pangyo 2nd Techno Valley,” the Urban Convergence Special Zone is a project to create a high-density innovative space to gather companies and human resources in the city center.

Daejeon City announced on the 10th that the National Balanced Development Committee will designate the Seonhwa-station area as a special urban convergence zone to make the original city center a new economic center.

Accordingly, the city of Daejeon plans to create a leading model in which workplaces and living areas, playgrounds and learning areas coexist with the vision of ‘Daejeon, a leading city for innovative growth, becoming the base of the Daejeon-type New Deal.’

The area is characterized by 4 zones with a scale of 1.24 million square meters (approximately 380,000 pyeong). The Seonhwa area plans to be transformed into a “start-up space zone” by utilizing public land and empty houses. The station area zone will be composed of a “innovation diffusion zone” that will spread regional-specific industries such as the hub of the knowledge industry and the railroad industry cluster throughout the country.

In particular, the plan is to increase the efficiency of space by using Jungang Road, which connects the two areas, as a “growth engine zone,” and to link with related organizations. Daejeon City's plan is to make it a social venture-specialized street where start-ups can grow through D-Station, a start-up growth center, and a social venture campus.

Daejeon Mayor Hur Tae-jeong said, “100 years ago, the area around Daejeon Station and Jungang-ro was the center of Daejeon, but now it is called the original downtow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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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10 [17:4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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