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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관광시설사업소, ‘새봄 맞이’ 관광객 서비스 제공 만전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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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     © 김정환 기자


충남 예산군 관광시설사업소가 ‘언택트 관광 트렌드’에 발맞춰 쾌적하고 편안한 관광서비스 제공에 앞장선다고 밝혔다.

 

사업소는 관내 관광환경 개선을 위한 윤봉길의사기념관 확충사업 등 16개 72억원의 주요사업을 추진 중이며, 봄맞이 환경정비도 발 빠르게 추진해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국가지정문화재이자 사적 제229호인 윤봉길의사유적은 공립박물관으로서의 품격에 걸맞게 국비를 지원받아 유적지 보수정비에 초점을 맞춰 환경정비를 실시한다.

 

특히 2022년은 윤 의사의 상해의거가 90주년을 맞는 해로 이를 기념하기 위한 사업발굴에 나서고 총사업비 55억원이 투입되는 ‘윤봉길의사기념관 확충사업’을 통해 연내 현상변경허가를 추진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추사 김정희 선생의 학문·예술적 가치 확산과 지역문화·관광 활성화 제고를 위해 추사의 대표작이자 국보 제180호인 ‘세한도’ 영인본을 실물크기로 제작·전시하고 유물구입과 추사학당 운영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 확보, 체험·전시 등 인문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봉수산자연휴양림은 기존 사무실을 객실로 활용하고 사무실 신축 이전, 인도 확장 등 안전시설을 정비해 이용객들에게 만족스런 숙박 경험을 제공하고 수목원은 곤충생태관, 하늘데크, 유아숲체험원 등 산림휴양 인프라 시설을 개방해 아름다운 산림휴양공간으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이용객들에게 만족스러운 비대면 힐링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밖에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는 개통 이후 573일 만에 방문객 400만명을 돌파하는 등 군의 언택트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으며, 벽천과 야산을 활용한 레이저 빔 영상 쇼를 추가해 어린이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기념일과 계절에 맞는 음악분수 콘텐츠를 개발해 다시 찾고 싶은 명소가 될 수 있도록 관리와 운영에 더욱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Yesan-gun tourism facility office, fully providing tourist services for “the new spring”]


It was announced that the tourism facility office in Yesan-gun, Chungcheongnam-do will take the lead in providing pleasant and comfortable tourism services in line with the “untact tourism trend”.

The office is pursuing 16 major projects worth 7.2 billion won, including the expansion of the Yun Bong-Gil Memorial Hall to improve the tourism environment in the building, and plans to quickly promote environmental maintenance in spring to attract tourists.

The Nationally Designated Cultural Property and Historic Site No. 229, Yun Bong-Gil's Historic Site is supported by the government fund to match its dignity as a public museum, and the environment is reorganized with a focus on renovation and maintenance of the ruins.

In particular, 2022 marks the 90th anniversary of Dr. Yun's injuries, and plans to pursue a change of status within the year through the ‘Expansion of the Yun Bong-Gil Memorial Hall,’ in which a total project cost of 5.5 billion won is invested.

In addition, in order to spread the academic and artistic values ​​of Chusa Kim Jeong-hee and to promote local culture and tourism, various cultural contents such as the purchase of relics and operation of Chusa Hakdang, etc. It is planned to promote humanities tourism such as securing, experience and exhibition.

In addition, the Bongsusan Natural Recreation Forest utilizes the existing office as a guest room and provides a satisfactory accommodation experience for users by maintaining safety facilities such as new office construction and relocation, and extension of India, and the arboretum is forest recreation infrastructure such as the Insect Ecology Center, Sky Deck, and Infant Forest Experience Center. It plans to open the facility to build an image as a beautiful forest recreation area, and to provide users with a satisfactory, non-face-to-face healing and experience opportunity.

In addition, the floating bridge and music fountain of Yedang Lake, which was selected as the '100 must-visit Korean tourism for Koreans', has exceeded 4 million visitors in 573 days after opening, and is in the spotlight as an untouched tourist destination in the county. By adding a laser beam video show using the product, we plan to provide a variety of attractions to children's visitors, and to develop music fountain contents suitable for anniversaries and seasons, so that it can become a tourist attraction that we want to visit again, we will make more thorough management and op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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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10 [11:1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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