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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직원 투기 의혹 세종시로 확대되나...국민청원 등장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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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일 청원된 게시판 화면     © 김정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수도권 3기 신도시 후보지 부동산 투기의혹이 전국민의 공분을 사고있고, 정부가 강력한 조사에 돌입한 가운데 청와대 국민청원게시판에 세종시에 대해서도 전수조사를 요청 하는 청원이 9일 올라오면서 관심을 끌고있다.

 

이번 청원은 지난 8일 청원된 "세종시에도 LH직원 땅투기 정부조사단 파견해주세요"라는 청원에 이어 전수조사를 청원하는 내용으로 LH 직원들의 땅 투기 의혹이 불러온 LH에 대한 불신을 여실히 보여주는 대목으로 보인다.

 

먼저 지난 8일 게시판에 올라온 정부조사단 파견 관련 게시판에는 청원인이 "세종시민의 한사람으로써 광명·시흥 신도지 예정지역에서 일어난 LH직원들의 투기를 보면서 그것이 세종에서도 유사한 행태가 일어났을 의혹이 있다“며 "제발 정부조사단을 세종에도 파견, 의혹을 해소해 주시길 간청 드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 세종시는 상가 건물 공급이 과다해 상가의 임대인이나 임차인들이 많은 고통을 받고 있다"며 "이 문제를 일으킨 원흉이 LH라는 의견이 많다"고 주장했다.

 

청원인은 또 "LH는 원주민들로부터 평당 20만원 안팎에 매입해서 수십 배, 혹은 수백 배 땅장사를 했지만 상가는 가격 상한선 없이 용지를 분양해 상가를 분양받은 업자는 상가 분양을 높은 값에 할 수 밖에 없었다. 그것이 골병들게 한 요인이 됐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청원인은 "불법적인 행정권이 남용됐는지 세종시에서도 조사가 필요하다"면서 "속히 정부조사단을 파견해 달라"고 요청하는 청원을 했고 이 청원에는 9일 13시 30분 현재 2,077명이 동의했다.

▲ 9일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청원 화면     © 김정환 기자

 

9일에는 "투기장 세종시에 투기공무원과 LH직원 전수조사하라"는 청원이 등장 하면서 LH 직원들의 부동산 투기의혹에 대한 전수조사가 세종시로 확대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있다.

 

청원인은 "세종시는 행정수도 일환으로 정부와 LH가 대대적으로 조성하는 계획도시인 동시에 부동산 투기의 산 현장이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종전의 주장인 분원개념인 세종의사당 조성을 추진하면서 실제는 엄청난 것처럼 국회나 청와대가 오는 것처럼 여당 원내대표가 뻥튀기 부동산 투기심리 조장으로 10년 가까이 머물러 있던 집값이 불과 1년도 채 되지 않은 사이 4억이던 주택이 8억 9억 간다고 한다. 부동산 투기현장도 이런 부동산투기현장이 없을 것이다"고 강조하면서 세종시의 부동산 가격상승을 우려하는 목소리를 전했다.

 

"분양가액과 실제가격은 4억이상 차이가 나다보니 당첨만 되면 로또가 아닐수 없어 전국의 떳다방이나 청약자들이 다 몰려 투기의 산 교육장이 아닐수 없다"고 강조한 청원인은 또 "실제 내부정보를 활용 시의원이 가족명의로 엄청난 부당이익을 챙겨 낯뜨거울 정도로 사퇴촉구운동이 대대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며 최근 일부 세종시의원의 부동산 투기의혹을 지적했다.

 

청원인은 이어 정부부처 공무원들에게 주어지는 특별공급과 관련해서도 "특공으로 받은 주택에서 살지도 않으면서 엄청난 매매차익을 챙겨 언론에서 비난하는 목소리가 생생하다"고 문제를 적시하고 세종시 국가산단 조성사업지에 일고 있는 부동산 투기 의혹에 대해서도"100 만평 가까이 국가산단을 추진하면서 내부정보를 활용 부동산을 사서 미리 로또차익을 챙겼는지 LH직원은 물론 공무원들의 대대적 투기조사가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관련 의혹을 제기한 의심스런 사례로 "실제 신도시를 설계하면서 당초설계확정했던 6-1 생활권 월산공단내 소각장 부지를 갑자기 없애고, 이를 정당화하기 위해 일원화한다는 쇼를 벌이고 있다 소각장 후보지가 결정되기도 전에 왜 소각장부지를 갑자기 없앴을까 시민들은 모두 궁금해 하고 있다. 소각장부지 없앤것이 주변에 부동산가격 즉 투기와 무관할까 이를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라며 의혹을 제기했다.

 

청원인은 이어 "LH직원은 물론 시의원, 세종시장, 민주당 집권여당 공무원을 부동산 투기 산 현장인 세종시에서 내부정부를 활용 로또매매차익을 실현했는지 철저히 한점의혹없이 수사해야 한다. 시민의 의혹을 속시원히 규명해 제시해야 한다. 로또지역 세종시를 제껴놓고 LH직원 투기 의혹을 조사한다는 것은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는 것처럼 어불성설이다. 세종시 투기 공무원 즉각 전수조사하라!  그길만이 시민의혹을 조금이라도 해소하는 길이다"라고 청원했다.

 

이 청원에는 10일 13시 30분시 현재 1,752명이 동의를 했다.

 

한편 LH직원 일부는 3기 신도시 후보지인 광명시흥 지구에 최소 100억 원대 토지를 매입했다는 의혹을 받으면서 국민적 공분을 사고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LH employee speculation suspicion is expanding to Sejong City...]

 

Korea Land and Housing Corporation (LH) employees' suspicion of speculation on real estate for the 3rd new city in the metropolitan area is causing public resentment, and the government has initiated a strong investigation, and a petition requesting a thorough investigation of Sejong City on the Blue House National Petition Bulletin Board. It is attracting attention as it comes up on the 9th.
This petition is a petition for a thorough investigation following the petition, "Please send the LH employees land dumping government investigation team to Sejong City, too" petitioned on the 8th. see.

First, on the bulletin board related to the dispatch of the government investigation team posted on the bulletin board on the 8th, the petitioner said, "As one of the citizens of Sejong, seeing the speculation of LH employees in the planned areas of Gwangmyeong and Siheung Sindoji, there is a suspicion that similar behavior occurred in Sejong." "Please send the government investigation team to Sejong, I beg you to resolve the suspicion," he said.
"There are many opinions that LH is the cause of this problem," he said, saying, "Now Sejong City is experiencing a lot of pain for the renters and tenants of the shopping district due to the excessive supply of buildings in the shopping district."

Cheong Won-in also said, "LH purchased from indigenous peoples for around 200,000 won per pyeong and did tens of times or hundreds of times of land sales. There was only one. That was a factor that caused bone disease,” he pointed out.
At the same time, the petitioner filed a petition asking for "send a government investigation team as soon as possible," saying, "It is necessary to investigate whether the illegal administrative power has been abused in Sejong City," and 2,090 people agreed to this petition as of 2 pm on the 9th.

On the 9th, a petition for "Complete investigation of speculation officials and LH employees in the arena Sejong City" appeared, raising interest in whether the full investigation of allegations of real estate speculation by LH employees will be expanded to Sejong City.
Cheong Won-in argued, "Sejong City is a planned city largely created by the government and LH as part of the administrative capital, and is also a mountain site of real estate speculation."
He added, "As the former assertion was promoted to create the Sejong House, the concept of a branch office, the ruling party's head of the ruling party, as if it were the National Assembly or the Blue House, was coming. It is said that E-Dawn housing is going to be 8,900 million. There will be no such real estate speculation site,” he said, expressing a voice of concern over the rise in real estate prices in Sejong City.

“Since there is a difference between the pre-sale price and the actual price by more than 400 million, it cannot be a lotto if you win, so it cannot be an educational center where all of the nation’s patrons and subscribers flock,” said the petitioner who emphasized, “The city council member using the actual internal information “There is a massive resignation campaign that is unfamiliar with the enormous unfair profits under the name of the family.”

In connection with the special supply given to government officials, the petitioner later pointed out the problem, saying, "There is a vivid voice of criticism in the media for taking tremendous trading profits without living in a house received as a special service." Regarding the suspicion of real estate speculation, he argued that "a large-scale speculation investigation by public officials as well as LH employees is urgent to see if they have made lottery profits by purchasing real estate using internal information while promoting the national industrial complex close to 1 million pyeong."

At the same time, as a suspicious case that raised related suspicions, "The 6-1 living area that was originally designed while designing the actual new city was suddenly removed and unified to justify the incineration site in the Wolsan Industrial Complex. Why is it before the candidate site for incineration was decided? Citizens are all wondering whether the incineration site was suddenly destroyed. Whether the removal of the incineration site was irrelevant to the real estate price, that is, speculation, and no one would believe in it,” he raised a suspicion.

The petitioner continued, "LH staff as well as city councilors, Sejong mayor, and Democratic ruling party officials should be thoroughly investigated without any doubt whether they realized profits from lottery sales by utilizing the internal government in Sejong City, the site of real estate speculation. Investigating allegations of speculation by LH employees aside from Sejong City in the lotto area is an unreasonable idea, like leaving fish to a cat. It's the way," he petitioned.
As of 14:00 on the 10th, 1,775 people agreed to this petition.
On the other hand, some LH employees are accused of public resentment as they are suspected of purchasing land worth at least 10 billion won in the Gwangmyeong Siheung District, a candidate for the 3rd new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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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10 [14:1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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