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4.12 [00:04]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천안,아산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천안,아산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 제조업 일자리 취업촉진 통근버스 지원
 
김정환 기자
광고
▲ 아산시청 전경     ©김정환 기자

충남 아산시가 관내 통근버스 운영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제조업 일자리 취업촉진 통근버스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

 

이 사업은 아산지역 내 통근버스를 활성화시켜 근로자 출퇴근 편의를 지원하고자 하는 근로환경개선사업이다.

 

그동안 산업단지 및 개별기업과의 간담회 시 1순위 애로사항이었던 대중교통 출퇴근 곤란(원거리, 장시간, 운행차량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주민제안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2억 원이며 65개 내외 통근버스 운영비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심거주 근로자와 교외소재 기업과의 일자리 매칭 확대 및 타 지역 거주 근로자의 지역 내 정착 도모, 기업유치 가속화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Asan City supports commuter buses to promote employment for manufacturing jobs]

 

Asan City, Chungcheongnam-do is offering a “commuter bus support project to promote employment for manufacturing jobs” for manufacturers who operate commuter buses in the jurisdiction.


This project is a work environment improvement project aimed at supporting the convenience of commuting workers by activating commuter buses in the Asan area.


It is a residents' proposal project to solve the difficulty of commuting public transportation (long distance, long time, shortage of running vehicles), which has been the number one problem when meeting with industrial complexes and individual companies. Support.


This project is expected to increase job matching between urban workers and suburban companies, promote local settlement of workers living in other regions, and accelerate corporate attraction.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3/05 [14:2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봄을 비상하는 서해 갈매기...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