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4.18 [09:35]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시의회 추천 자치경찰위원에 의장 친인척 포함 의혹...
 
김정환 기자
광고
▲ 대전시의회 전경     ©김정환 기자

오는 7월 정식 출범하는 대전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 위원추전과 관련 대전시의회 추천 2명 가운데 현 대전시의회 의장의 친인척이 포함된 의혹이 일면서 공정성 시비와 도덕성 논란이 일고 있다.

 

대전시의회는 지난 2일 의회 추천 자치경찰위원 후보자(이하 후보자)로 전직 경찰총경과 법조인 출신 등 2명을 선정하고 대전시에 공식 통보했다.

 

추천된 2명의 후보자는 권중순 의장이 모두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권 의장이 추천한 것으로 알려진 2명의 후보자 가운데 법조인 출신 1명은 권 의장의 친인척이라는 의혹이 일고있고, 총경출신 1명은 권 의장이 자신의 지역구 황운하 국회의원의 자문을 받아 추천한 것으로 확인됐다.

 

후보자 추천경위와 관련해 권 의장은 의장단 회의를 통해 추천을 하게됐다고 밝혔지만 정작 의장단 회의에 참석한 관계자들도 추천인 가운데 1명이 권 의장 친인척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된 것으로 파악됐다.

 

전직 경찰 총경출신 추천과 관련해서도 뒷 말이 나오고 있다.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이 정치적으로 중립된 조직으로 정당 출신을 추천하는일에 심각한 고민이 필요했음에도 권 의장이 추천한 후보자인 전직 총경은 과거 새누리당(현 국민의힘) 특정 국회의원 후보 조직에 참여한 인물로 알려 지면서 이 또한 부적절 하다는 지적이다.

 

권중순 의장은 언론과의 통화에서 "경찰 출신 1명은 황운하 의원의 자문을 받아 추천한 것은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다른 한 명이 누군지에 대해선 말을 하지 않았고, 일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는 추천된 후보자 가운데 친인척은 없다고 말한 것으로 보도돼 사실 확인을 통해 진실이 가려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대전광역시자치경찰위원은 모두 7명으로 구성되고, 이가운데 대전시의회 추천 몫으로 2명이 포함되있어 후보추천을 위해 전체 의원들 의견을 듣고 공정한 인물을 추천하는 절차를 이행해야 함에도 대전시의회는 이를 생략하고 의장단이 모여 후보를 추천했다.

 

하지만 이마저도 권 의장이 2명 모두를 추천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일부 의원들이 격양된 반응을 보이고 있어, 가뜩이나 의원간 반목으로 반쪽 의회 운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사태로 봉합의 길은 더욱 멀어지는 것이 아닌가 우려를 낳고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uspicion of including relatives of the chairman in the recommendation of the Daejeon City Council...]


There is a controversy about fairness and morality as a suspicion of a relative of the current Daejeon City Council chairman among the two recommended members of the Daejeon City Council, which will be officially launched in July, has arisen.


On the 2nd, the Daejeon City Council selected two candidates (hereinafter referred to as candidates) for self-governing police committee members recommended by the council, including former police chiefs and lawyers, and officially informed the city of Daejeon.

 

It is known that the two nominated candidates were both recommended by Chairman Kwon Jung-soon.

 

Among the two candidates known to have been recommended by Kwon, there are suspicions that one from the legal profession is a relative of Chairman Kwon, and one from the General Police Department was confirmed to be recommended by Kwon after consulting a member of his local congressman Hwang Unha.

 

Regarding the candidate recommendation process, Chairman Kwon said that he had made a recommendation through the chairmanship meeting, but it was found that officials who attended the chairmanship meeting also learned that one of the nominees was a relative of Chairman Kwon.

 

There is also a backstory regarding the recommendation for the former police officer.

 

Even though a member of the Autonomous Police Committee needed serious consideration in recommending a politically neutral organization from a political party, the former chief of staff recommended by Chairman Kwon was a member of the Saenuri Party (now the power of the people) as a member of a specific congressional candidate organization. As it is known, it is pointed out that this is also inappropriate.

 

Chairman Kwon Jung-soon admitted in a phone call with the media, "It is correct that one person from the police recommended it in consultation with Rep. Hwang Unha," but the other did not say who he was. It is reported that there are no relatives, so it seems that the truth should be covered by checking the facts.


The Daejeon Metropolitan Autonomous Police Committee consists of 7 members, and two members are included as a share of the Daejeon City Council recommendation, so the Daejeon City Council has omitted this procedure, although it is necessary to listen to the opinions of all members of the assembly and implement the procedure for recommending an impartial person for candidate recommendation. The presidency gathered and recommended the candidate.


However, even Lee, it is known that Kwon recommended both members, and some lawmakers are showing an exaggerated reaction.As a result of the antagonism between the lawmakers, the operation of the half-parliament is continuing, raising concerns that the road to suturing will be further distant from this incident. .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3/04 [15:0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대전시의회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대전열병합발전 발전설비 증설 '반대 투쟁위'집회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