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4.18 [09:35]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시의회, 대전시 공공형 택시 도입 필요 하다...
 
김정환 기자
광고
▲ 공공형 택시 도입을위한 정책토회 개최초     © 김정환 기자


대전시의회가 주최하고 산업건설위원회가 주관하여 이루어진 “대전시 공공형 택시 도입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3일 시의회에서 개최됐다.


토론회의 진행은 대전시의회 오광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 2)과 이종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동구 2) 공동 진행으로 이뤄졌다.

 

이날 토론회에는 김성태 대전광역시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장, 김대환 대전개인택시조합 전무이사, 유인봉 대전지역버스노동조합 위원장, 이옥선 대전광역시 운송주차과장이 참석했으며,‘대전시 공공형택시 도입 연구’라는 주제로 이정범 대전세종연구원 지속가능연구실장이 발제자로 참석해 공공형 택시의 도입 방안을 모색했다.

 

오광영 의원과 이종호의원은 “최근 교통 소외지역을 중심으로 교통권의 확보를 위한 개선요구가 늘어나면서 교통편의 증진과 재정지원에 대한 니즈가 커지고 있는 실정”이며 “공공형 택시는 교통 소외지역 주민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함으로써 모두에게 이동권을 보장하는 교통의 보편적 복지 차원에서 접근이 중요하다”며,  공공형 택시의 도입 필요성을 역설했다.

 

또한 두 의원은 “수요가 상대적으로 적은 대중교통 소외지역에는 버스보다는 택시를 이용하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타당하다”며“앞으로도 시민들의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적극 힘을 보탤 것이다”고 약속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Council needs to introduce public taxis in Daejeon...]

 

The “policy debate for introducing public taxis in Daejeon”, hosted by the Daejeon City Council and organized by the Industrial Construction Committee, was held at the City Council on the 3rd.


The debate was held jointly by Rep. Kwang-young Oh (The Democratic Party, Yoo Seong-gu 2) and Jong-ho Lee (The Democratic Party, Dong-gu 2) of Daejeon City Council.


On this day, Seong-Tae Kim, Chairman of the Daejeon Taxi Transportation Business Association, Dae-Hwan Kim, Executive Director of the Daejeon Private Taxi Association, In-bong Yoo, Chairman of the Daejeon Regional Bus Workers Union, and Ok-seon Lee, Chairman of the Daejeon Metropolitan City Transportation Parking Manager, attended the conference. The director of the Sustainability Research Department at the Daejeon Sejong Institute participated as a speaker and sought a plan to introduce a public taxi.


Rep. Oh Kwang-young and Lee Jong-ho said, “As the demand for improvement to secure transportation rights is increasing in areas with limited traffic, the need for improved transportation convenience and financial support is increasing.” “Public taxis provide access to residents of underprivileged areas. Access is important in terms of the universal welfare of transportation, which guarantees the right to move for all by providing righteousness.”


In addition, the two lawmakers said, "It is more appropriate to use taxis rather than buses to provide services to areas with relatively low demand for public transport. We will continue to pay attention and actively contribute to the provision of transportation for citizens in the future." Promised.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3/03 [17:2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대전시의회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대전열병합발전 발전설비 증설 '반대 투쟁위'집회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