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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코로나19' 종결시 까지 시내버스 방역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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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내버스 방역 사진     © 김정환 기자


대전시는 감염병 예방과 시내버스를 통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해 2월부터 실시한 시내버스 내부 방역소독을 올해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내버스 내부 방역소독은 지난해 2월 대전에서 코로나19 첫 확진환자가 발생하면서, 전문방역업체에 위탁하여 방역원을 각 기점지별로 신속하게 투입해 시내버스 전 차량에 대한 방역을 실시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시는 코로나19 확산세 추이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조정되는 상황에 따라 운송사업자 주관, 전문방역업체 위탁, 희망일자리 사업 등 다양한 사업으로 재정을 투입하여 안전한 시내버스를 만들기 위해 내부 방역소독에 힘쓰고 있다.
 
대전시는 매일 시내버스 운행 시작부터 운행종료 시간 전까지 19개 기점지에 전문방역업체 방역인력을 배치해 방역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문 방역인력단은 시내버스가 1회 운행을 마치고 도착할 때마다 손잡이, 기둥, 의자시트 등을 소독약을 적신 천으로 닦아 내고, 의자 아래 등의 공간은 휴대용 분무기로 소독해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철저하게 차단하고 있다.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무엇보다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만큼 시민들께서는 안전하고 쾌적한 시내버스를 많이 이용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시민들도 시내버스 이용 시 마스크 착용, 음식물 섭취 금지 등 개인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In Daejeon, quarantine is conducted until the end of the city bus'Corona 19']


The city of Daejeon announced that it will continue to carry out quarantine and disinfection inside city buses since February last year to prevent infectious diseases and the spread of Corona 19 through city buses.


The quarantine sterilization inside city buses started with the first confirmed case of Corona 19 in Daejeon in February last year, and consignment to a specialized quarantine company and promptly injecting quarantine agents to each starting point to quarantine all vehicles on city buses. .


Depending on the trend of the corona19 spread and the social distancing stage, the city is committed to internal quarantine and sterilization to create a safe city bus by investing in various projects such as the management of a transportation business operator, consignment of a specialized quarantine company, and a hope job project. have.
 
The city of Daejeon is focusing its efforts on strengthening quarantine by deploying quarantine personnel from specialized quarantine companies at 19 base stations every day from the start of the city bus service until the end of the service.


Whenever the city bus arrives after one operation, the specialized quarantine personnel will wipe the handles, pillars, and chair seats with a cloth dampened with disinfectant, and the space under the chair is sterilized with a portable spray to thoroughly block the corona 19 virus. I'm doing it.


"Citizens also wear masks when using city buses, as we are making every effort to ensure the safety of citizens using city buses," said Han Sun-hee, head of the Transportation Construction Bureau. I hope you strictly follow personal quarantine rules, such as prohibiting food intake,”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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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02 [08:2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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