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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집단 감염 우려 가족모임 자제 당부...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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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청사 전경     ©김정환 기자

세종시가 최근 가족 간에 만남으로 집단 감염이 우려되면서 시민들에게 가족 행사나 모임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하고 나섰다.

 

지난달 세종에서 가족 모임을 한 일가족 12명 가운데 5명과 확진자의 직장동료 1명 등 모두 6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었다.

 

세종 #223(60대), #222(40대), #224(40대), #225(10대), #226(10대)번 확진자는 모두 친인척으로 지난달 20~21일 가족 모임을 가졌다.

 

이 모임에 참여한 40대가 지난달 26일 인천 남동구 #797 확진자로 판명됨에 따라 세종시에 거주하는 가족들도 지난달 27일 진단검사를 받았다.

 

역학조사 결과 이들 가족 모임에 참석한 인원은 모두 12명으로,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조치가 내려졌던 설 연휴 기간이 지나 가족 모임을 가졌지만 줄줄이 확진판정을 받게 됐다.

 

나머지 가족 6명은 전원 음성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지만 오랜 시간 한 공간에 머무르면서 식사와 생활을 함께 한 탓으로 추가 확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또한 #222 확진자의 직장 동료 1명(세종 #227)이 지난달 28일 확진판정을 받으면서 가족 모임에서 시작된 코로나19가 직장으로 전파된 사실도 확인됐다.

 

세종시는 이번 일가족 감염과 관련 직장과 학원, PC방에 대한 방역작업과 역학조사, 접촉자 전수 사전검사를 실시하는 한편, 시민을 대상으로 당분간 모임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했다.

 

세종에서는 지난 1월에도 전의면에서 가족모임을 고리로 모두 11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바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ejong City urges to refrain from gatherings with families concerned about group infections...]


Sejong City recently asked citizens to refrain from family events and gatherings as they are concerned about group infections due to family encounters.


Of the 12 family members who had a family meeting in Sejong last month, 6 people, including 5 and 1 co-worker of the confirmed patient, were tested positive.


Sejong #223 (60s), #222 (40s), #224 (40s), #225 (teens), #226 (teens) are all relatives and have family meetings on the 20th to 21st of last month. Had.


As the 40s who participated in this meeting were found to be #797 in Namdong-gu, Incheon on the 26th of last month, families residing in Sejong City also received diagnostic tests on the 27th of last month.


As a result of the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 12 people attended these family gatherings, and after the Lunar New Year holiday, when the ban on private gatherings for more than five people was imposed, family gatherings were held, but they were judged to be confirmed one after another.


All the remaining six members of the family have been diagnosed negatively and are in self-quarantine, but the possibility of additional confirmation cannot be ruled out because they have been living in the same space for a long time and eating and living together.


In addition, it was confirmed that Corona 19, which started at a family meeting, has spread to the workplace as one co-worker (Sejong #227) of the confirmed #222 was confirmed as confirmed on the 28th of last month.


Sejong City asked the citizens to refrain from meetings for the time being while conducting quarantine work,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s, and preliminary inspections of all contacts in the workplace, academy, and PC room related to the infection of the family.


In Sejong, a total of 11 confirmed cases occurred in January as a result of a family gathering in Jeonui-m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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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01 [19:2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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