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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 '개막전 승리' 1부리그 승격 첫 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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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하나시티즌 경기사진     © 하나시티즌 제공


대전하나시티즌이 부천FC와의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2021시즌의 산뜻한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

 

대전은 28일 오후 1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1라운드 부천FC와의 경기에서 신상은–에디뉴의 득점에 힘입어 2:1로 승리했다.

 
4-1-4-1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나선 대전은 원기종이 원톱 스트라이커로 자리한 가운데 박인혁, 이현식, 에디뉴, 최익진을 2선에 포진시켰다. 수비라인에는 서영재, 임덕근, 김민덕, 이호인이 배치되었으며 이진현이 중원에서 공격과 수비의 가교 역할을 수행했다. 골키퍼는 부상을 회복하고 돌아온 김동준이 맡았다.

 
대전은 경기 초반부터 강한 전방 압박을 펼치며 경기의 주도권을 잡았다.

 

상대편 골키퍼의 선방에 막히며 득점을 올리진 못했지만 전반에만 9개의 슈팅과 4개의 유효 슈팅을 기록하며 부천을 압박했다.

 
후반전에도 위협적인 플레이로 계속해서 부천의 골문을 두드리던 대전은 후반 18분 원기종이 PK를 얻어내며 선취 득점의 기회를 잡았다. 그러나 에디뉴의 페널티킥이 골키퍼 전종혁에 막히며 득점에 실패했다.

 

하지만 부천 박하빈이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하며 수적인 우위를 점하게 된 대전은 후반 35분 박인혁과 교체 투입된 신상은의 득점으로 리드를 잡게 되었다. 안상민의 슈팅이 골키퍼에 막혔지만 굴절된 공을 신상은이 침착하게 밀어 넣으며 2021시즌 대전의 첫골을 성공시켰다.

 

3분 뒤 박창준에게 동점골을 허용하였지만 승점 1점에 만족할 수 없던 대전은 수비 자원까지 공격에 가담하며 총 공세를 펼쳤다. 결국 경기 종료를 앞둔 후반 43분 에디뉴가 페널티박스 안에서 상대 수비의 경합을 뿌리치며 결승골을 터뜨렸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대전의 집념이 승부를 갈랐다.

 
시즌 첫 경기인만큼 아직 완벽한 모습은 아니었지만 대전은 경기 내내 분위기를 주도하며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이민성 감독이 경기전 인터뷰를 통해 이야기했던 빠른 공수전환과 강한 압박, 상대팀보다 한발 더 뛰려는 투지가 돋보였다.

 

전후반 통틀어 23개의 슈팅과 14개의 유효슈팅을 기록하며 공격적인 면에서도 강해진 면모를 드러냈다. 이진현, 이현식, 최익진, 김민덕, 임덕근, 이호인 등 새롭게 영입한 선수들도 뛰어난 활약으로 팀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외국인 공격수 바이오까지 가세한다면 더욱 막강한 팀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 후, 이민성 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감독 데뷔전 승리는 개인적으로 생각하지 않았다. 우리 팀의 첫 경기라고만 생각했다. 우리 팀의 목표가 무조건 승리였기 때문에 오직 그것만 생각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Hana Citizen, the first step to be promoted to the 1st division of'Opening Match Victory']


Daejeon Hana Citizen took a fresh first step in the 2021 season, decorating the opening match against Bucheon FC with victory.


Daejeon won the match against Bucheon FC in the 1st round of “Hanawon Q K League 2 2021” held at 1:30 pm on the 28th at Bucheon Sports Complex, thanks to Shin Sang-eun – Edinho's goal and won 2:1.

 
Daejeon, which started with a 4-1-4-1 formation, placed Inhyuk Park, Hyunsik Lee, Edinho and Ikjin Choi in the second line with Won Ki-jong as the one-top striker. Seo Young-jae, Im Deok-geun, Kim Min-deok, and Lee Ho-in were placed on the defensive line, and Lee Jin-hyun played the role of bridging the offensive and defensive role in the midfield. The goalkeeper was Kim Dong-jun, who returned after recovering from the injury.

 
Daejeon took the lead in the game by exerting strong forward pressure from the beginning of the game.


He couldn't score because he was blocked by the opponent's goalkeeper, but he pressed Bucheon by recording 9 shots and 4 effective shots in the first half alone.

 
In the second half of Daejeon, which continued to hit the goal of Bucheon with threatening play, Won Ki-jong gained a PK in the 18th minute of the second half and took a chance to score the first goal. However, Edinho's penalty kick was blocked by goalkeeper Jeon Jong-hyuk, and he failed to score.


However, in the second half of the 35th minute of the 35th minute, Park In-hyuk and Shin Sang-eun, who replaced Shin Sang-eun, took the lead. Ahn Sang-min's shot was blocked by the goalkeeper, but Shin Sang-eun calmly pushed the refracted ball and scored the first goal in Daejeon in the 2021 season.


Three minutes later, Park Chang-jun allowed an equalizer, but Daejeon, which was not satisfied with one victory point, engaged in the attack and launched a total offensive as well as the defensive resources. Eventually, in the 43rd minute of the second half, before the end of the game, EDITION scored the winning goal in the penalty box, defeating the opponent's defensive contention. Daejeon's tenacity, not giving up until the end, split the game.

 
As it was the first game of the season, it was not yet perfect, but Daejeon led the atmosphere throughout the game and showed a completely different appearance. In particular, coach Lee Min-sung's pre-game interviews showed the quick change of karate, strong pressure, and a determination to jump one step further than the opposing team.


He recorded 23 shots and 14 effective shots in the first and second half, revealing his stronger aggressiveness. Newly recruited players such as Jinhyun Lee, Hyunsik Lee, Ikjin Choi, Minduk Kim, Deokgeun Lim, and Hoin Lee energized the team with their outstanding performances. It is expected that it will be reborn as a more powerful team if it is added to the foreign striker bio.

 
After the game, coach Lee Min-seong said in an interview, “I didn't personally think about winning the coach's debut. He only thought it was our team's first match. Because our team's goal was unconditionally victory, we only thought about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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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01 [15:4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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